top of page
검색


2026년 5월 17일 -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창41:37-45, 쉬운성경] 요셉의 말은 파라오가 듣기에 매우 훌륭한 의견이었습니 다. 파라오의 모든 신하들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파라오는 신하들에게 요셉보다 이 일을 더 잘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 사람에게는 정말로 하나님의 영이 있도다" 하고 말했습니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그대에게 보여 주셨다. 그대만큼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없 다. 나는 내 왕궁을 그대에게 맡긴다. 모든 백성들이 그대에게 복종할 것이다. 그대보다 높은 사람은 나밖에 없도다." 파라오가 또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자! 내가 그대에게 모 든 이집트 땅을 맡긴다." 그리고 자기 손가락에서 왕의 도장이 찍힌 반지를 빼서, 요 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고운 세마포 옷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목에 금목걸이를

대학촌교회


2026년 5월 10일 -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창37:18-28, 쉬운성경] 18 요셉의 형들은 멀리서 요셉이 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요셉이 가까이 오기 전에 요셉을 죽이기로 계획하고 19 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꿈꾸는 애가 오는구나. 20 저 애를 죽여서 그 시체를 웅덩이에 던져 넣자.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들짐승이 저 아이를 죽였다고 말하자. 그가 꾼 꿈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두고 보자." 21 하지만 그 때, 르우벤이 그 계획을 듣고 요셉을 구해 주려는 마음에서 말했습니다. "요셉을 죽이지는 말자. 22 피를 흘리게 하지는 말자. 이 광야의 웅덩이에 저 아이를 던져 넣자. 하지만 해치지는 말자." 르우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요셉을 그 형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 아버지께 돌려 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23 요셉이 형들에게 가까이 다가오자 형들은 소매가 긴 요셉의 옷을 벗겼습니다. 24 그리고 그들은 요셉을 웅덩이에 던져 넣

대학촌교회


2026년 5월 3일 -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창33:12-20, 쉬운성경] 12 에서가 말했습니다. "자, 이제 가자. 나도 너와 함께 가겠다." 13 그러나 야곱이 에서에게 말했습니다. "형님, 형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약합니다. 게다가 가축 떼와 그 새끼들도 걱정이 됩니다. 하룻동안, 너무 많이 걷게 되면 짐승들이 다 죽을 것입니다. 14 형님, 그러니 형님 먼저 가십시오. 저는 천천히 뒤따라 가겠습니다. 가축 떼와 아이들의 걸음걸이에 맞추어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리고 세일에서 다시 형님을 뵙겠습니다." 15 그러자 에서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 중 몇 명을 네 곁에 남겨 두어 너와 함께 오게 하마." 야곱이 말했습니다. "어찌 그렇게 하겠습니까? 내 주인인 형님의 친절한 마음만으로도 만족합니다." 16 그리하여 그 날, 에서는 세일 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17 하지만 야곱은 숙곳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야곱은

대학촌교회


2026년 4월 26일 -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창28:10-22, 우리말성경 10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가다가 11 한 장소에 이르러 해가 지자 거기에서 밤을 지내게 됐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있던 돌을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잤습니다. 12 그가 꿈에 보니 사닥다리 하나가 땅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습니다. 13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다.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들에게 주겠다.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과 같이 돼서 동서남북으로 퍼지게 될 것이다. 너와 네 자손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겠다. 그리고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리고 오겠다.

대학촌교회


2026년 4월 19일 -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 25:26 -34, 우리말성경 26 그다음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손으로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60세였습니다. 27 그 아이들이 자라서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판에 나다니는 사람이 됐습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장막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8 이삭은 사냥한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29 그러던 어느 날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들판에 나갔던 에서가 들어왔습니다. 에서는 배가 고팠습니다. 30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 붉은 죽을 내가 좀 먹게 해 다오. 나 정말 배고파 죽겠다." '붉은 것'을 먹겠다고 해서 그의 별명을 에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1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먼저 형의 장자권을 오늘 내게 파십시오." 32 에서가 말했습니다.

대학촌교회


2026년 4월 12일 - "내가 지금 겪는 시험을 왜 겪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내가 지금 겪는 시험을 왜 겪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창22:1-14, 우리말성경 1 이런 일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그가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2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네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3 아브라함이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하인 두 사람과 그 아들 이삭을 준비시켰습니다. 번제에 쓸 나무를 준비한 후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곳을 향해 떠났습니다. 4 3일째 되던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5 그가 하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나귀를 데리고 여기 있으라. 나와 아이는 저기 가서 경배한 다음 너희에게 함께 돌아오겠다." 6 아브라함이 번제에 쓸 나무를 자기 아들 이삭의 등에 지웠습니다.

대학촌교회


2026년 4월 5일 - "은혜로 구원받은 내가 부활의 삶을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것인가요?”
"은혜로 구원받은 내가 부활의 삶을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것인가요?" 요20:1-18, 우리말성경 1 그 주간의 첫날 이른 새벽,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 입구를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습니다. 2 마리아는 시몬 베드로와 다른 제자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주의 시신을 무덤 밖으로 가져다가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3 그리하여 베드로와 다른 제자가 무덤으로 향했습니다. 4 두 사람이 함께 달려갔는데 베드로보다 다른 제자가 앞서 달려가 먼저 무덤에 이르렀습니다. 5 그 다른 제자가 몸을 굽혀 안을 살펴보았는데 고운 삼베만 놓여 있는 것을 보았으나 무덤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6 그때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도착해 무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가 들어가 보니 고운 삼베가 놓여 있고 7 예수의 머리를 감쌌던 수건은 고운 삼베와 함께 있지 않고 따로 개켜져 있었습니

대학촌교회


2026년 3월 29일 - "구원을 받았는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구원을 받았는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16:5-11, 우리말성경 5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러나 너희 중에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묻는 사람이 없고 6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하구나. 7 그러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너희에게 보혜사를 보내 주겠다. 8 보혜사가 오시면 죄에 대해, 의에 대해,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다. 9 '죄에 대해'라고 한 것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10 '의에 대해'라고 한 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볼 수 없기 때문이요, 11 '심판에 대해'라고 한 것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대학촌교회


2026년 3월 22일 -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요13:3-8, 우리말성경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주셨으며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아시고는 4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허리에 수건을 두르셨습니다. 5 그러고 나서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닦아 주셨습니다. 6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다가가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여, 제 발도 씻겨 주려 하십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7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그러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제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씻겨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대학촌교회


2026년 3월 15일 -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 11:28 -40, 우리말성경 28 마르다는 이 말을 하고 나서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가만히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로 갔습니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마중 나갔던 그곳에 계셨습니다. 31 마리아와 함께 집 안에 있으면서 그녀를 위로하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벌떡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통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 알고 따라나섰습니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에 이르러 예수를 보자 그 발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저희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흐느껴 우는 것과 따라온 유대 사람들도 함께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해 괴로워하셨습니다. 34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어디에 뒀느냐

대학촌교회


2026년 3월 8일 -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요한복음 10:1-6 우리말성경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되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다. 2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를 위해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목자가 앞서가면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뒤따라간다. 5 그러나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다. 낯선 사람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양들은 도리어 그에게서 피해 달아난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예수께서 자기들에게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대학촌교회


2026년 3월 1일 -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요9:1-12, 우리말성경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사람의 죄도, 그 부모의 죄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신 후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어서 진흙을 이겨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7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가서 씻고는 앞을 보게 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이웃 사람들과

대학촌교회


2026년 2월 22일 -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6:1-11, 우리말성경 1 이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2 그러자 환자들에게 표적을 베푸시는 것을 본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습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4 그때는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사람이 자기에게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이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이렇게 질문하신 것일 뿐, 사실 자기가 하실 일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한 사람당 조금씩만 먹는다고 해도 200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8 제자들 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말했습니다. 9 "여기 한 소년이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

대학촌교회


2026년 2월 15일 -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요한복음 5:1-15, 우리말성경 1 그 후 예수께서는 유대 사람의 절기가 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2 예루살렘의 '양의 문' 근처에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이 있었는데 그 못 주위는 다섯 개의 기둥이 있었습니다. 3 여기에는 눈먼 사람들, 다리 저는 사람들, 중풍 환자들 등 많은 장애인들이 누워 있곤 했습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주의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았는데 물이 움직일 때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다 나았습니다.] 5 거기에 38년 동안 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6 예수께서 그가 거기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 이미 오랫동안 앓아 온 것을 아시고 물으셨습니다. "네 병이 낫기를 원하느냐?" 7 환자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못에 들어가도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학촌교회


2026년 2월 8일 -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요한복음 2:1-10 1 사흘째 되는 날, 갈릴리의 ‘가나’라는 마을에서 결혼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셨고, 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잔칫집에 갔다. 3 그런데 잔치 도중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말했다. “포도주가 다 떨어져 버렸구나.”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머니, 왜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5 그래도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일렀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6 마침 거기에는 물이 두세 통 들어가는, 돌로 만든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인들이 정결 의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셨다.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시오.” 하인들이 모든 항아리에 물을 다 채우자,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는 항아리에서 물을 떠서, 잔

대학촌교회


2025년 2월 1일 -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창세기 21:8-13 쉬운성경 8 아이가 자라 젖 뗄 때가 되었다. 이삭이 젖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계집종과 그 아들 녀석을 쫓아버리세요. 내 아들 이삭이 차지해야 할 유산을 그 계집종의 자식과 나누어 가지게 할 수는 없어요.” 11 그 말에, 아브라함은 무척 괴로웠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이 낳은 아들도 자기 자식이기 때문이었다. 1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저 아이와 여종 하갈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이 너의 씨가 될 것이니, 너는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13 그러나 하갈이 낳은 아들도 너의 자식이니, 내가 그 아들도 큰 나라를 이루게 할 것이다.”

대학촌교회


2026년 1월 25일 -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창세기 15:1-21 쉬운성경 1 이런 일이 있은 뒤, 주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라, 아브람아! 나는 너의 방패다. 내가 네게 큰 상을 베풀겠다.” 2 아브람이 말했다. “주 하나님, 주께서 제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주께서 아시다시피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상속자가 될 사람이라고는 저의 종인 1다메섹 사람 엘리에셀뿐입니다.” 3 아브람이 말을 이었다. “보십시오,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우리 집에서 태어나 자란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4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니다. 그 종이 네 상속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몸에서 태어난 자식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그런 후, 주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쳐다보라. 하늘에 저렇게 총총히 반짝이는 별들을 네가 다 셀 수 있겠느냐? 네 후손이 저 무수한

대학촌교회


2026년 1월 18일 - "우리의 삶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일”
"우리의 삶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일” 창세기 9:7-11 쉬운성경 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 위에 가득하고 번성하라.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 9 내가 너희와 너희 후손과 언약을 맺는다. 10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짐승과 함께 언약을 맺는다.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니, 다시는 홍수로 모든 육체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땅을 멸망시킬 홍수가 다시는 있지 않을 것이다.

대학촌교회


2026년 1월 11일 -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창세기 6:1-9 쉬운성경 1 땅 위에 사람들이 불어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니 무척 아리따웠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들을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에 불과하므로,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 속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의 날수는 120년이 될 것이다.” 4 그 무렵은 물론 그 이후에도 얼마 동안 네피림이라는 거인 족속이 땅 위에 살았다. 네피림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에 이름을 떨쳤던 용사들이었다. 5 주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 것을 보셨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항상 악한 것들뿐이었다. 6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이지만, 땅 위에서 쓸어

대학촌교회


2026년 1월 4일 -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니엘 9:1-4, 20-23 쉬운성경 1 메대 사람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바빌로니아의 왕위에 오른 첫 해, 2 곧 다리오가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던 첫 해에, 나 다니엘이 두루마리 책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황폐함에 관한 연수를 정해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70년 만에 끝날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3 그러므로 나는 굵은 베옷을 걸치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간구했다. 4 그때 나는 우리 동족이 지은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오, 크시고도 두려우신 우리 주 하나님이시여! 진실로 주께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언약을 신실히 지키시고 또 주님의 크신 자비를 풍성히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20 내가 이렇게 기도하면

대학촌교회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