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크리스천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며칠 전에는 아침에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두 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첫 마디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라고 묻습니다. “저는 행복이라는 단어에 실망을 한사람입니다”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당신들이 팔고 다니는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 성경에 있다고 하면서 시편 1:1 절을 보여 줍니다. “복있는 사람”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표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복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행복한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이내 그 말씀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형통한 사람이라는 뜻이며 그것은 “만족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가며, 잡을수도 얻을수도 없는 그것을 잡으려고 한 평생을 소모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성경에서는 그것을 무엇이 원인이라고 말하는걸까요?


사춘기라는 새로운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는 혼동과 혼장을 겪게 됩니다. 그것은 자신이 새롭게 태어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의 표시지지요. 우리가 예수를 믿고 제자로 태어나지만, 제자로 삶을 살기 위하여 영적인 사춘기를 거쳐야 함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이라는 것이지요.


제자로서 태어난 요담왕은 제자로서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냥 자신에 충실하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따라산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백성을 살리는 제자로서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아니었던 것이지요.

사랑하는성도여러분..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남을 가르치고 예수를 전하는 것이라기 보다 그와 함께 예수와 친밀한 사귐이 있도록 중보하고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인,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사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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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인가요? 예수를 믿는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삶이 그리스도인인가요? 한번 서로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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