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나요?


오늘의 주어진 나의 삶을 살아가는 동기는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체성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곧 “내가 무엇을 믿느냐”라는 질문과 곧바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내가 무엇이 옳으냐라는 가치관을 기준으로 삶이이뤄짐은 두말할나위 없는 중요한 사실입니다.


내가 성전이라는 정체성, 곧 교회라는 성경에서 말하는 정체성은 오늘 우리 각자가 살아가는 여정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 는 것이죠. 성경에서는 예수라는 분이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아들이라는 이 믿음의 고백으로 하여금 성령님을 선물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심을 알게 될 때부터,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해야 하는 사람의 모습이 정해지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예배하는 곳이므로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항상 쉬지 않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사귐을 나누는 것이죠. 그렇다면,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분과 동행하고 그 분이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풍성한 쉼과 평안을 누릴 수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자유로운지 모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은 오늘도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신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회가 교회되기 위하여 교회인 나라는 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하며 그 분과 함께 동행하는 일은 세상이 알 수 없는 가장 복된 일임을 누리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인 저와 여러분의 정체성은 오늘도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받게 됩니다. 이젠 거룩한 제사장 이라는 정체성을 갖게 됩니다. 교회 건물을 짓는 일이 교회 부흥이 아니라, 한 영혼을 만나며 사랑하며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또한 하나님의 아들임을 전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교회이며 교회를 짓는 일임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교회인 성도여러분.. 담대하게 교회로서 거룩한 제사장으로서 세상의 모든 철학과 관념 또는 지식을 넘어 새로운 피조물의 세계관을 가지고 다가가는 복된 성도님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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