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중요한 선택앞에 어떻게 결정하나요?

오늘 본문 말씀은 다윗이 하나님앞에 죄를 짓는 선택을 한 두가지 중 한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는 범죄입니다. (사무엘하 1112 장) 아무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이라도 그의 잘못된 선택은 범죄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그 한번의 잘못된 선택은 우리의 삶의 한부분뿐만 아니라 삶 전체에 미치는 충격이 엄청나게 크게 됨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두가지 싸움(하나님과 자신)에서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를 믿고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어떠한 과정으로 삶의 모든 선택을 해야하는 걸까요? 어떻게 선하고 옳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기쁘신 뜻으로 매순간마다 결정 또는 선택을 할수가 있을까요? 지금도 여러분에게 선택해야할 많은 일들이 다가오고 있는 이 시간에 당신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그 선택을 결정할 것인가는 너무나도 중요한 사안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다면 어떻게 선택을 해야하나요? 먼저, 선택을 결정하실 때는 서두르지 마십시요. 대부분 충동적일 때(정욕)가 가장 위험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결정하는 선택은 전적으로 내가 믿고 확신하는 것(세계관= 은혜의 복음)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현재 어떠한 마음으로 그 상황을 보느냐가 중요하지요.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투명한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정하는 모든 선택의 결과는 암울할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갈 곳을 선택하라고 했을 때 롯은 이브라함이 선택했던 과정과 다른 선택을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택합니다. 보이는 것(정욕)을 기준으로 선택을 합니다. 그 결과 롯은 결국 멸망 합니다.그러나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날 때 보이는 것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세계관(무엇을 믿느냐?) 곧 하나님의 말씀(창 12:4)을 따라 선택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의 조카 롯과 다른 점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보이는 것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 곧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듭니다 (히 11:3). 이것이 바로 크리스천이 선택하는 분명한 기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올바른 선택을 하기위하여 우리의 세계관을 복음의 진리 앞에 세워야한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를 배워야하고 그 말씀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이 선택을 하기앞서 꼭 점검 해야할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결정해야할 선택을 어떻게 결정하고있나요? 그것이 당신의 삶이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말씀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이 그의 기쁘신 뜻을 따라 당신에게 소원을 주시어 선택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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