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 이대로 괜찮으신가요?


오늘 말씀은 그 유명한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에 대한 소중한 말씀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본질과 삶에서 적용해야하는 부분에 대하여 실제적인 관점에서 나누어 보길 원합니다. 많은 도전과 은혜가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먼저, 솔로몬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던 “지혜”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솔로몬이 왕이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묻습니다. 무엇을 원하느냐? 그럴때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섬기라고 맡기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은 이 솔로몬의 지혜를 구함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자신을 위하여 권력도, 돈도, 그리고 건강도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잘 섬기기위한 지혜를 구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것이었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당연히 지혜도 주셨고, 그 밖에 솔로몬이 구하지도 않았던 명예와 부귀와 건강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지혜는 과연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뻐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지혜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여러분과 저에게 반드시 있어야할 솔로몬의 지혜는 무었일까요? 먼저, 지혜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지혜요, 또 하나는 세상 지혜입니다. 그 차이를 구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지혜는 하나님으로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세상 지혜는 어디서 왔을까요? 그것은 자신의 정욕과 생각에서 비룻되는 말과 행동(삶)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 지혜는 자신의 지혜요, 또한 자신이 추구하는 것(세계관)에 기초로 하는 모든 말과 행동(삶)을 결정하는 기초가 된다는 것입니다.이러한면에서, 세상의 지혜는 출저가 하나님의 지혜와는 다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기초하는 하나님의 지혜는 곧 예수님의 마음과 같이 나타낸답니다. 주님의 마음은 사람을 위하고, 남을 섬기고,

자신의 유익보다는 남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 (세계관)을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과 행동(가치관에 따른 삶)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의 마음처럼 산다는 의미이지요. 이럴 때 솔로몬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가 있다는 것이 하나님 지혜의 근본이지요.


사랑하는 교우여러분...그렇다면 이러한 하나님의 지혜는 어떻게 얻게 되나요?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이요, 마음이지요.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을 우리 믿는 자 한사람 한사람 개개인 각자에게 주셨지요. 바로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말씀을 통하여 깨을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그래서 갈라디아서 5:25 절에서 사도바울은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성령으로 행할찌니” 라고 말씀하고 있는 이유이지요.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사이즈로 살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마음 곧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시는 성도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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