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만남을 통한 교훈”

우리는 두가지 만남을 경험하고 삽니다. 첫번째 만남은 나의 일로 인한 관계로 이뤄지는 만남이지요. 이러한 만남은 이해 관계로 만남이 이뤄지곤 합니다. 또한 나의 유익을 위하여 만나게 됩니다. 모든 시간의 대부분이 나의 일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이것 역시 우리를 바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일을 해야하는 효율성을 중심으로 모든 시간을 사용하곤 합니다. 그 결과 마음의 쉼이 없고, 외롭고, 지칠 때가 많지요. 게다가 결과가 좋은면 몰라도 결과가 좋지않을 때에 오는 스트레스와 지침과 낙심과 절망은 우리의 삶을 우울하게 만듭니다. 안으로는 심한 열등감이 쌓이게 되면서 홀로 사는 삶이 어느덧 우리의 삶의 모습이 되곤 합니다. 만남이 상실됩니다. 일로 만나는 일로 주로 시간을 보내던 사람이 이러한 개인의 내적인 일로 나눔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반면에 두번째 만남이 있습니다. 이 만남은 믿음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 중심의 만남입니다. 이 만남은 첫번째 만남과 출발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대로 삶을 살기로 결정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만남에서 관계를 통한 만남을 하나님으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일로 만남을 주로 만나고 있지만 이러한 하나님 중심의 만남은 일에 대한 혁명이 일어납니다. 나홀로 일한다는 생각에서 쉼 곧 나홀로 애씀과 수고에서 자유함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이웃과의 만남을 통한 진정한 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오늘 설교 말씀에서 여호사빗은 바로 이 비밀을 알았던 왕이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내는 왕의 하나님

중심의 삶의 만남은 그의 삶을 풍요롭고 여유있고 능력이 있는 삶으로 살았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법을 소개합니다. 한번 배우시지 않으시갰습니까? 하나님의 법과 하나님중심의 삶을... 축복합니다


나눔방별 커피브레이크 시간에 나눌내용


당신은 지금 어떠한 만남으로 삶을 살고 있나요? 오늘 설교에서 소개한 만남을 통한 당신의 삶을 한번 살아보지 않겠어요? 그러기 위해 하나님중심의 삶 곧 만남을 위해 여러분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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