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속에 언제나 빛나는 보석(은혜)”

저에겐 늘 끊이지 않는 신비한 확신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왜 나에게 은혜는 언제나 열악한 상황에서 빛나는 보석이었을까?” 라는 질문입니다. 은혜라는 빛나는 보석은 늘 어두움 가운데 비치는 참 빛처럼 경험되어 졌습니다. 은혜가 은혜가 될 때면 또한 그것이 얼마나 귀한 은헤인가를 알게 될 때면 상황은 어두웠고 힘들 때였습니다.


은혜가 무엇인지 미처 알지 못했을 때에는 “하나님! 나 은혜 안받아도 좋으니 나의 삶 속에 어려운 상황은 허락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헸지요. 그러나 저에겐 다가온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은 저에게 남이 알지못하는 것-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 어려운 상황이 오히려 저에겐 은혜였습니다. 그 은혜는 나를 알게 하여 주신 은혜였습니다. 그 은혜는 저의 눈을 뜨게하여 주시는 사건이었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출애굽기에 나오는 모세의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출애굽기의 모세는 바로의 왕궁에 있을때 너무도 잘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는 거리가 먼 모세의 모습이었습니다. 모세가 누렸던 편안함과 안락은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전주곡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안락함과 편리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빛나는 은혜가 가려지게 않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르심의 목적이 하나님의 은혜를 진정 알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은혜는 하나님를 알게 하시는 은혜이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로 도망하였을 때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 자녀는 열악한 상황(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바로 밑에서 안락한 상황 속에서는 광야 곧 열악한 상황으로 나갈 것을 강권하십니다. 그 이유는 광야에서 만나는 하나님은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살아보지 못한 은혜를 거룩한 땅을 경험하게 됩니다. 모세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이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 그리고 그 광야 속에 폭풍우 같은 일들이 일어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 되는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으로 우리의 삶을 볼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상황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봅니다. 이것이 은혜의 길이요 은혜의 등불임을 확실히 고백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오늘 나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우리는 부를수 있는 찬양이 있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눔방별 커피브레이크 시간에 나눌 내용


당신은 현재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속에 있으십니까? 은혜의 시간임을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요즘 저희 교회는 창세기에서 “야곱의 삶”을 묵상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삶을 볼 때 많은 부분에서 참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됩니다.더욱 우리에게 눈에 띄는 야곱의 삶의 모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는 증거가 여기저기 심심치 않게 많이 보입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

사람은 보는 것 만큼 사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봅니다. 생각을 좌우하는 것은 “무엇을 믿는냐?”에 달려있지요. 사람은 스스로 확신하는 것에 자신의 삶을 드리게 되어있지요. 다시 말하면 확신하는 것 곧 믿는 것 만큼 보고 보는 것 만큼 선택합니다. 그 선택은 각 사람의 삶이 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지만 그 원인을

우리는 “복”을 늘 사모하고 추구하며 그 얻어지는 복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자 새해 벽두부터 옷깃을 여미며, 마치 단거리 경주자들이 2020 년 앞에 보이는 맛있어 보이는 고기덩이리를 향하여, 그것을 먼저 쟁취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쏟아 부어버리는 사람에게 복을 얻게되며, 그 고기맛을 누리며 살 것이라고 거짓으로 유혹하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