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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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5월 10일
(창세기 31:17-42)
”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동안 라헬을 얻기위하여 보내고 6년은 외삼촌을 위하여 보냅니다. 어머님 리브가의 말대로 온 외삼촌 삶아 몇일동안 머문다고 했던것이 이미 벌써 2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 야곱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자신을 위하여 산다고 하며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라헬을 위하여 14년을 보낸다고 생각했던 다윗의 삶을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이루시는 일을 하십니다 . 아~~~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인지요. 야곱은 라헬을 위해 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하여 레아와 라헬 여종까지 합하여 12아들을 낳게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은 우리가 어떻게 이은혜를 감당해야하나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분이 바로 예수를 우리에게 약속대로 보내주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성령님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이 구원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42년전 나는 유학으로 왔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나를 통하여 하셨습니다 . 그때 그때 어려운 상황도 모두 다 오늘의 나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길 없습니다. 아니 두렵습니다. 이런 하나님이 경외롭습니다 . 우리의 생각을 넘어가는 하나님의 경륜 과 하나님의 일하심에 다시한번 머리를 숙입니다 .
그리고 이제 할말이 없습니다 . 오직 하나님 그리고 그아들 예수 그리고 성령하나님 외에 다른 이름이 없음을 .. 그리고 한평생 이분을 알고 이분과 함께함이 얼마나 기가막힌 은혜인지요. 그 은혜와 사랑을 표현할 이세상의 단어가 없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 오직 예수.!!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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