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신앙의 원인을 찾아서


예수를 주로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며 믿음으로 구원의 기쁨과 확신으로 시작했던 신앙 생활이 뭔지 모르게 힘이 빠져가고, 무기력해지며, 열심히는 해보려고 하지만 타이어에 바람이 살짝 빠져 나간 것과 같은 침체된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기독교인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한 현상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부터 시직 되었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그저 하루하루 교회공동체 생활로 연연해가는 모습에 점점 실망을 하게 되는 모습이 그리 생소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과연, 신앙생활은 이런 것인가? 라는 대답이 없을것 같은 스스로의 질문을 던져보지만.. 그리 후련한 답을 못찾고 그냥 습관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확실한 원인과 또한 대책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구원을 받은 성령과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이라면, 분명 예수로 말미암아 기쁨과 열정으로 살아야 당연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그것이 현실로 다가오지 않음으로 인하여 마치 이스라엘 백성처럼 40 년 광야에 있지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을 이야기 하지만 여전히 동화와 같은 소리로 출애굽 1 세대는 광야에서 죽고맙니다. 그들은 무엇을 해야했었고, 무엇을 놓치고 있었기에 광야에서 모두 이슬로 사라졌을까요?


그것은 시작된 죄사함의 은혜의 믿음으로는 위대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죄사함으로 인한 은혜의 의롭다함이란 칭의는 약속에 의한 구원의 약속이라 그것만으로는 그 은혜의 크기와 넓이와 높이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은혜에 대한 갈증과 경험을 우리 안에 있는 연약한 죄성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길만이 믿음으로 오는 생명의 진정한 은혜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받은 은혜의 믿음으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위대한 생명의 역사를 경험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안에 죄를 처절히 깨닫게 됨으로 성령의 법이 우리를 사로 잡도록 할 때 그때야 비로소 위대한 열정적이고 만족한 성령님의 확신으로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침체된 신앙의 모습이라면 지금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더욱 말씀으로 배우고 깨닫는 신앙으로 성장하는 길만이 확신으로 만족한 삶을 사는 유일한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강력한 확신과 열정적인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시는 여려분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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