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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 3월 15일
  • 1분 분량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11:28-40, 우리말성경

28 마르다는 이 말을 하고 나서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가만히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로 갔습니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마중 나갔던 그곳에 계셨습니다.

31 마리아와 함께 집 안에 있으면서 그녀를 위로하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벌떡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통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 알고 따라나섰습니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에 이르러 예수를 보자 그 발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저희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흐느껴 우는 것과 따라온 유대 사람들도 함께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해 괴로워하셨습니다.

34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어디에 뒀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주여, 와서 보십시오."

35 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36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보시오. 그가 나사로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37 그러나 그들 중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하실 수는 없었다는 말이오?"

38 예수께서는 다시금 속으로 비통하게 여기시며 무덤 쪽으로 가셨습니다. 무덤은 입구를 돌로 막아 놓은 동굴이었습니다.

39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돌을 옮겨 놓아라."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여, 그가 저기 있은 지 4일이나 돼 벌써 냄새가 납니다."

40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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