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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자매 환송

  • 작성자 사진: 대학촌교회
    대학촌교회
  • 7월 8일
  • 1분 분량

규리 자매님 그동안 찬양팀에서 찬양한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주님과 함께 가시는 그 길을 축복하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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