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으로 살때 무엇이 가장 힘드나요" 느헤미야 10:28 -32 쉬운성경 28 그 밖의 다른 사람들, 곧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성전 문지기들, 노래하는 성가대원들, 느디님 사람들 곧 성전 막일꾼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이스라엘 땅의 이방인들과 관계를 끊은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부인들과 말귀를 알아들을 만한 자녀들까지 포함해서 모두가, 29 하나님께서 자기 종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고, 또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과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만일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했다. 30 그들은 또 맹세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다른 이방 족속들에게 우리의 딸을 절대로 시집보내지 않고, 또한 그들의 딸들도 우리의 며느리로 맞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31 또 이방 사람들이 안식일이나 다른 거룩한 절기 때에 그들의 곡식이나 물품들을 팔려고 우리에게 가져오더라도, 우리
"나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느혜미야 8:1-10 (쉬운성경) 1 포로로 잡혀갔다가, 본국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저마다 자기들의 고향 마을에 정착해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예루살렘의 ‘물 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러고서 백성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요청했다. 2 그리하여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이요 학자인 에스라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나왔다. 에스라 앞에는 남녀 어른들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모였다. 3 에스라는 ‘물 문’ 앞에서 이른 아침 동틀 때부터 정오 때까지 큰 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 곧 남녀노소 및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율법의 말씀을 들었다. 4 그때에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특별히 만든 높은 나무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느혜미야 2:1-8 (쉬운성경) 1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20년 니산 월의 어느 날, 왕께 술을 따르는 일을 하는 나는, 그날도 술을 따라 바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왕은 내 얼굴이 평소와는 달리 슬픈 기색이 잔뜩 서린 것을 보고는, 2 나에게 물었다. “그대의 안색이 왜 그리 좋지 않소?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분명 마음속에 무슨 큰 걱정이 있는 것 같소.” 왕의 말에 나는 몹시 두려웠지만, 3 왕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소서! 우리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황폐하게 되었고, 또한 성문들이 불에 타 없어졌으니, 어찌 제 얼굴에 슬픈 기색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4 왕이 나에게 다시 물었다.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내게 말해 보시오.” 그래서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다음, 5 왕께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왕께서 제 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