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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일 -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느혜미야 2:1-8 (쉬운성경) 1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20년 니산 월의 어느 날, 왕께 술을 따르는 일을 하는 나는, 그날도 술을 따라 바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왕은 내 얼굴이 평소와는 달리 슬픈 기색이 잔뜩 서린 것을 보고는, 2 나에게 물었다. “그대의 안색이 왜 그리 좋지 않소?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분명 마음속에 무슨 큰 걱정이 있는 것 같소.” 왕의 말에 나는 몹시 두려웠지만, 3 왕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소서! 우리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황폐하게 되었고, 또한 성문들이 불에 타 없어졌으니, 어찌 제 얼굴에 슬픈 기색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4 왕이 나에게 다시 물었다.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내게 말해 보시오.” 그래서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다음, 5 왕께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왕께서 제 소원을
2일 전


2025년 11월 16일 -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에스라 9:7-8 (쉬운성경) 7 우리 조상들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은 우리의 죄가 너무나 큽니다.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을 비롯한 온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에게 짓밟혔던 일도 모두 우리의 죄악과 허물 때문이었습니다.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은 우리를 칼로 처형하고, 포로로 잡아 가고, 우리의 재산을 약탈하고, 우리에게 온갖 수모를 가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우리는 오늘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그렇게 살아오던 우리에게,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잠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께서는 살아남은 우리에게 주의 성소에서 살아갈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실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에 생기가 돌게 하시고, 억압에서 잠시 풀려나는 기쁨도 맛보게 하셨습니다.
11월 16일


2025년 11월 9일 -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에스라5:1-5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3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11월 10일


2025년 11월 2일 -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에스라1:1-11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
11월 3일


2025년 10월 26일 -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역대하 30:1-12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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