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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창41:37-45, 쉬운성경] 요셉의 말은 파라오가 듣기에 매우 훌륭한 의견이었습니 다. 파라오의 모든 신하들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파라오는 신하들에게 요셉보다 이 일을 더 잘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 사람에게는 정말로 하나님의 영이 있도다" 하고 말했습니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그대에게 보여 주셨다. 그대만큼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없 다. 나는 내 왕궁을 그대에게 맡긴다. 모든 백성들이 그대에게 복종할 것이다. 그대보다 높은 사람은 나밖에 없도다." 파라오가 또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자! 내가 그대에게 모 든 이집트 땅을 맡긴다." 그리고 자기 손가락에서 왕의 도장이 찍힌 반지를 빼서, 요 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고운 세마포 옷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목에 금목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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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2026년 5월 10일 -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창37:18-28, 쉬운성경] 18 요셉의 형들은 멀리서 요셉이 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요셉이 가까이 오기 전에 요셉을 죽이기로 계획하고 19 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꿈꾸는 애가 오는구나. 20 저 애를 죽여서 그 시체를 웅덩이에 던져 넣자.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들짐승이 저 아이를 죽였다고 말하자. 그가 꾼 꿈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두고 보자." 21 하지만 그 때, 르우벤이 그 계획을 듣고 요셉을 구해 주려는 마음에서 말했습니다. "요셉을 죽이지는 말자. 22 피를 흘리게 하지는 말자. 이 광야의 웅덩이에 저 아이를 던져 넣자. 하지만 해치지는 말자." 르우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요셉을 그 형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 아버지께 돌려 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23 요셉이 형들에게 가까이 다가오자 형들은 소매가 긴 요셉의 옷을 벗겼습니다. 24 그리고 그들은 요셉을 웅덩이에 던져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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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2026년 5월 3일 -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창33:12-20, 쉬운성경] 12 에서가 말했습니다. "자, 이제 가자. 나도 너와 함께 가겠다." 13 그러나 야곱이 에서에게 말했습니다. "형님, 형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약합니다. 게다가 가축 떼와 그 새끼들도 걱정이 됩니다. 하룻동안, 너무 많이 걷게 되면 짐승들이 다 죽을 것입니다. 14 형님, 그러니 형님 먼저 가십시오. 저는 천천히 뒤따라 가겠습니다. 가축 떼와 아이들의 걸음걸이에 맞추어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리고 세일에서 다시 형님을 뵙겠습니다." 15 그러자 에서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 중 몇 명을 네 곁에 남겨 두어 너와 함께 오게 하마." 야곱이 말했습니다. "어찌 그렇게 하겠습니까? 내 주인인 형님의 친절한 마음만으로도 만족합니다." 16 그리하여 그 날, 에서는 세일 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17 하지만 야곱은 숙곳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야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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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2026년 4월 26일 -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창28:10-22, 우리말성경 10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가다가 11 한 장소에 이르러 해가 지자 거기에서 밤을 지내게 됐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있던 돌을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잤습니다. 12 그가 꿈에 보니 사닥다리 하나가 땅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습니다. 13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다.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들에게 주겠다.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과 같이 돼서 동서남북으로 퍼지게 될 것이다. 너와 네 자손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겠다. 그리고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리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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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2026년 4월 19일 -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 25:26 -34, 우리말성경 26 그다음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손으로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60세였습니다. 27 그 아이들이 자라서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판에 나다니는 사람이 됐습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장막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8 이삭은 사냥한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29 그러던 어느 날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들판에 나갔던 에서가 들어왔습니다. 에서는 배가 고팠습니다. 30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 붉은 죽을 내가 좀 먹게 해 다오. 나 정말 배고파 죽겠다." '붉은 것'을 먹겠다고 해서 그의 별명을 에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1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먼저 형의 장자권을 오늘 내게 파십시오." 32 에서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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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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