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년 2월 22일 -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6:1-11, 우리말성경 1 이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2 그러자 환자들에게 표적을 베푸시는 것을 본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습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4 그때는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사람이 자기에게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이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이렇게 질문하신 것일 뿐, 사실 자기가 하실 일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한 사람당 조금씩만 먹는다고 해도 200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8 제자들 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말했습니다. 9 "여기 한 소년이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
3일 전


2026년 2월 15일 -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요한복음 5:1-15, 우리말성경 1 그 후 예수께서는 유대 사람의 절기가 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2 예루살렘의 '양의 문' 근처에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이 있었는데 그 못 주위는 다섯 개의 기둥이 있었습니다. 3 여기에는 눈먼 사람들, 다리 저는 사람들, 중풍 환자들 등 많은 장애인들이 누워 있곤 했습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주의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았는데 물이 움직일 때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다 나았습니다.] 5 거기에 38년 동안 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6 예수께서 그가 거기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 이미 오랫동안 앓아 온 것을 아시고 물으셨습니다. "네 병이 낫기를 원하느냐?" 7 환자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못에 들어가도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2월 15일


2026년 2월 8일 -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요한복음 2:1-10 1 사흘째 되는 날, 갈릴리의 ‘가나’라는 마을에서 결혼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셨고, 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잔칫집에 갔다. 3 그런데 잔치 도중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말했다. “포도주가 다 떨어져 버렸구나.”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머니, 왜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5 그래도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일렀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6 마침 거기에는 물이 두세 통 들어가는, 돌로 만든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인들이 정결 의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셨다.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시오.” 하인들이 모든 항아리에 물을 다 채우자,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는 항아리에서 물을 떠서, 잔
2월 8일


2025년 2월 1일 -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창세기 21:8-13 쉬운성경 8 아이가 자라 젖 뗄 때가 되었다. 이삭이 젖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계집종과 그 아들 녀석을 쫓아버리세요. 내 아들 이삭이 차지해야 할 유산을 그 계집종의 자식과 나누어 가지게 할 수는 없어요.” 11 그 말에, 아브라함은 무척 괴로웠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이 낳은 아들도 자기 자식이기 때문이었다. 1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저 아이와 여종 하갈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이 너의 씨가 될 것이니, 너는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13 그러나 하갈이 낳은 아들도 너의 자식이니, 내가 그 아들도 큰 나라를 이루게 할 것이다.”
2월 1일
지난 설교영상은 유투브 채널을 이용해주세요.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