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일 -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 대학촌교회

- 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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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창세기 21:8-13 쉬운성경
8 아이가 자라 젖 뗄 때가 되었다. 이삭이 젖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계집종과 그 아들 녀석을 쫓아버리세요. 내 아들 이삭이 차지해야 할 유산을 그 계집종의 자식과 나누어 가지게 할 수는 없어요.”
11 그 말에, 아브라함은 무척 괴로웠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이 낳은 아들도 자기 자식이기 때문이었다.
1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저 아이와 여종 하갈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이 너의 씨가 될 것이니, 너는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13 그러나 하갈이 낳은 아들도 너의 자식이니, 내가 그 아들도 큰 나라를 이루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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