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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요9:1-12, 우리말성경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사람의 죄도, 그 부모의 죄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신 후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어서 진흙을 이겨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7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가서 씻고는 앞을 보게 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이웃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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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6:1-11, 우리말성경 1 이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2 그러자 환자들에게 표적을 베푸시는 것을 본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습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4 그때는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사람이 자기에게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이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이렇게 질문하신 것일 뿐, 사실 자기가 하실 일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한 사람당 조금씩만 먹는다고 해도 200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8 제자들 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말했습니다. 9 "여기 한 소년이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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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요한복음 5:1-15, 우리말성경 1 그 후 예수께서는 유대 사람의 절기가 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2 예루살렘의 '양의 문' 근처에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이 있었는데 그 못 주위는 다섯 개의 기둥이 있었습니다. 3 여기에는 눈먼 사람들, 다리 저는 사람들, 중풍 환자들 등 많은 장애인들이 누워 있곤 했습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주의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았는데 물이 움직일 때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다 나았습니다.] 5 거기에 38년 동안 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6 예수께서 그가 거기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 이미 오랫동안 앓아 온 것을 아시고 물으셨습니다. "네 병이 낫기를 원하느냐?" 7 환자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못에 들어가도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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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요한복음 2:1-10 1 사흘째 되는 날, 갈릴리의 ‘가나’라는 마을에서 결혼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셨고, 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잔칫집에 갔다. 3 그런데 잔치 도중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말했다. “포도주가 다 떨어져 버렸구나.”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머니, 왜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5 그래도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일렀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6 마침 거기에는 물이 두세 통 들어가는, 돌로 만든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인들이 정결 의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셨다.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시오.” 하인들이 모든 항아리에 물을 다 채우자,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는 항아리에서 물을 떠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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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일 -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창세기 21:8-13 쉬운성경 8 아이가 자라 젖 뗄 때가 되었다. 이삭이 젖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계집종과 그 아들 녀석을 쫓아버리세요. 내 아들 이삭이 차지해야 할 유산을 그 계집종의 자식과 나누어 가지게 할 수는 없어요.” 11 그 말에, 아브라함은 무척 괴로웠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이 낳은 아들도 자기 자식이기 때문이었다. 1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저 아이와 여종 하갈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이 너의 씨가 될 것이니, 너는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13 그러나 하갈이 낳은 아들도 너의 자식이니, 내가 그 아들도 큰 나라를 이루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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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창세기 15:1-21 쉬운성경 1 이런 일이 있은 뒤, 주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라, 아브람아! 나는 너의 방패다. 내가 네게 큰 상을 베풀겠다.” 2 아브람이 말했다. “주 하나님, 주께서 제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주께서 아시다시피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상속자가 될 사람이라고는 저의 종인 1다메섹 사람 엘리에셀뿐입니다.” 3 아브람이 말을 이었다. “보십시오,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우리 집에서 태어나 자란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4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니다. 그 종이 네 상속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몸에서 태어난 자식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그런 후, 주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쳐다보라. 하늘에 저렇게 총총히 반짝이는 별들을 네가 다 셀 수 있겠느냐? 네 후손이 저 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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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 "우리의 삶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일”
"우리의 삶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일” 창세기 9:7-11 쉬운성경 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 위에 가득하고 번성하라.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 9 내가 너희와 너희 후손과 언약을 맺는다. 10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짐승과 함께 언약을 맺는다.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니, 다시는 홍수로 모든 육체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땅을 멸망시킬 홍수가 다시는 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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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창세기 6:1-9 쉬운성경 1 땅 위에 사람들이 불어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니 무척 아리따웠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들을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에 불과하므로,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 속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의 날수는 120년이 될 것이다.” 4 그 무렵은 물론 그 이후에도 얼마 동안 네피림이라는 거인 족속이 땅 위에 살았다. 네피림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에 이름을 떨쳤던 용사들이었다. 5 주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 것을 보셨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항상 악한 것들뿐이었다. 6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이지만, 땅 위에서 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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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니엘 9:1-4, 20-23 쉬운성경 1 메대 사람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바빌로니아의 왕위에 오른 첫 해, 2 곧 다리오가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던 첫 해에, 나 다니엘이 두루마리 책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황폐함에 관한 연수를 정해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70년 만에 끝날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3 그러므로 나는 굵은 베옷을 걸치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간구했다. 4 그때 나는 우리 동족이 지은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오, 크시고도 두려우신 우리 주 하나님이시여! 진실로 주께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언약을 신실히 지키시고 또 주님의 크신 자비를 풍성히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20 내가 이렇게 기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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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 "나도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나도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미가 5:1-5 쉬운성경 1 딸 시온의 군대여, 너는 어서 네 군대를 모아라! 대적들이 연합하여 우리를 에워쌌으니, 그들이 막대기로 이스라엘 통치자의 뺨을 때릴 것이다. 2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비록 유다 족속 가운데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장차 네게서 나올 것이다. 그의 기원은 아득한 옛날, 아주 먼 태초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3 그러므로 주께서는 해산 중인 여인이 뱃속의 아이를 낳을 때까지는 자기 백성을 대적들의 손에 그대로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는 그의 동포 곧 이방 땅에 사로잡혀가 있던 남은 자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4 그날에 그가 주의 크신 능력과 자기 하나님이신 주의 이름의 위엄에 의지하고 일어나서 자기 양 떼를 먹일 것이다. 그러면 그의 백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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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 “하나님의 때를 아는 믿음”
“하나님의 때를 아는 믿음” 갈라디아서 4:4-6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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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길 수 있었던 이유”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길 수 있었던 이유” 시편146:1-5 쉬운성경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를 찬양하여라. 2 내가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겠고, 이 목숨이 살아 있는 동안, 내가 나의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리라. 3 너희는 세상의 권력자들을 의지하지 말며, 아무런 도울 힘도 없는 인간들도 의지하지 말라. 4 본디 사람은 그 숨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신세, 그러면 사람이 세운 모든 계획들도 그날로 다 사라지고 말리라. 5 복 되도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고, 자기 하나님이신 그분 주님께 소망을 두고 있는 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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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 - “내가 만족한 삶을 사는 한 가지 이유?”
"내가 만족한 삶을 사는 한 가지 이유?" 시편139:13-18 쉬운성경 13진실로 주께서는 내 몸 깊은 곳의 모든 장기를 다 만드셨고, 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이 몸을 온전히 빚어 주셨습니다. 14 이 몸이 이토록 신기하고 오묘하게 빚어졌으므로, 주께서 하신 일이 하도 경이롭고 놀라워, 내가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솜씨가 얼마나 멋지고 훌륭하신지, 내 영혼이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압니다. 15 내가 은밀한 어머니 뱃속에서 빚어지고 있을 그때에, 곧 내가 땅 밑 깊은 곳 같은 어머니 뱃속에서 짜 맞추어지고 있을 그때에도, 주께서는 이 몸의 형체를 이미 다 알고 계셨으니, 내 몸의 뼈마디 하나하나인들 어찌 주님 앞에 숨겨질 수 있겠습니까! 16 내 몸의 형체가 아직 갖추어지기도 전에, 주님의 눈은 나의 온전한 모습을 다 보셨습니다. 나를 위해 정해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내 인생의 모든 날들이 주님의 책에는 이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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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 “그리스도인으로 살때 무엇이 가장 힘드나요”
"그리스도인으로 살때 무엇이 가장 힘드나요" 느헤미야 10:28 -32 쉬운성경 28 그 밖의 다른 사람들, 곧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성전 문지기들, 노래하는 성가대원들, 느디님 사람들 곧 성전 막일꾼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이스라엘 땅의 이방인들과 관계를 끊은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부인들과 말귀를 알아들을 만한 자녀들까지 포함해서 모두가, 29 하나님께서 자기 종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고, 또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과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만일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했다. 30 그들은 또 맹세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다른 이방 족속들에게 우리의 딸을 절대로 시집보내지 않고, 또한 그들의 딸들도 우리의 며느리로 맞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31 또 이방 사람들이 안식일이나 다른 거룩한 절기 때에 그들의 곡식이나 물품들을 팔려고 우리에게 가져오더라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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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 “나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나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느혜미야 8:1-10 (쉬운성경) 1 포로로 잡혀갔다가, 본국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저마다 자기들의 고향 마을에 정착해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예루살렘의 ‘물 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러고서 백성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요청했다. 2 그리하여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이요 학자인 에스라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나왔다. 에스라 앞에는 남녀 어른들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모였다. 3 에스라는 ‘물 문’ 앞에서 이른 아침 동틀 때부터 정오 때까지 큰 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 곧 남녀노소 및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율법의 말씀을 들었다. 4 그때에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특별히 만든 높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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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일 -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느혜미야 2:1-8 (쉬운성경) 1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20년 니산 월의 어느 날, 왕께 술을 따르는 일을 하는 나는, 그날도 술을 따라 바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왕은 내 얼굴이 평소와는 달리 슬픈 기색이 잔뜩 서린 것을 보고는, 2 나에게 물었다. “그대의 안색이 왜 그리 좋지 않소?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분명 마음속에 무슨 큰 걱정이 있는 것 같소.” 왕의 말에 나는 몹시 두려웠지만, 3 왕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소서! 우리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황폐하게 되었고, 또한 성문들이 불에 타 없어졌으니, 어찌 제 얼굴에 슬픈 기색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4 왕이 나에게 다시 물었다.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내게 말해 보시오.” 그래서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다음, 5 왕께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왕께서 제 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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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에스라 9:7-8 (쉬운성경) 7 우리 조상들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은 우리의 죄가 너무나 큽니다.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을 비롯한 온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에게 짓밟혔던 일도 모두 우리의 죄악과 허물 때문이었습니다.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은 우리를 칼로 처형하고, 포로로 잡아 가고, 우리의 재산을 약탈하고, 우리에게 온갖 수모를 가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우리는 오늘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그렇게 살아오던 우리에게,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잠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께서는 살아남은 우리에게 주의 성소에서 살아갈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실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에 생기가 돌게 하시고, 억압에서 잠시 풀려나는 기쁨도 맛보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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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일 -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에스라5:1-5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3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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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일 -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에스라1:1-11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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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6일 -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역대하 30:1-12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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