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2026년 1월 11일 -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창세기 6:1-9 쉬운성경 1 땅 위에 사람들이 불어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니 무척 아리따웠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들을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에 불과하므로,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 속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의 날수는 120년이 될 것이다.” 4 그 무렵은 물론 그 이후에도 얼마 동안 네피림이라는 거인 족속이 땅 위에 살았다. 네피림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에 이름을 떨쳤던 용사들이었다. 5 주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 것을 보셨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항상 악한 것들뿐이었다. 6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이지만, 땅 위에서 쓸어

대학촌교회


2026년 1월 4일 -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니엘 9:1-4, 20-23 쉬운성경 1 메대 사람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바빌로니아의 왕위에 오른 첫 해, 2 곧 다리오가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던 첫 해에, 나 다니엘이 두루마리 책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황폐함에 관한 연수를 정해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70년 만에 끝날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3 그러므로 나는 굵은 베옷을 걸치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간구했다. 4 그때 나는 우리 동족이 지은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오, 크시고도 두려우신 우리 주 하나님이시여! 진실로 주께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언약을 신실히 지키시고 또 주님의 크신 자비를 풍성히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20 내가 이렇게 기도하면

대학촌교회


2025년 12월 28일 - "나도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나도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미가 5:1-5 쉬운성경 1 딸 시온의 군대여, 너는 어서 네 군대를 모아라! 대적들이 연합하여 우리를 에워쌌으니, 그들이 막대기로 이스라엘 통치자의 뺨을 때릴 것이다. 2 그때에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비록 유다 족속 가운데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장차 네게서 나올 것이다. 그의 기원은 아득한 옛날, 아주 먼 태초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3 그러므로 주께서는 해산 중인 여인이 뱃속의 아이를 낳을 때까지는 자기 백성을 대적들의 손에 그대로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는 그의 동포 곧 이방 땅에 사로잡혀가 있던 남은 자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4 그날에 그가 주의 크신 능력과 자기 하나님이신 주의 이름의 위엄에 의지하고 일어나서 자기 양 떼를 먹일 것이다. 그러면 그의 백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

대학촌교회


2025년 12월 24일 - “하나님의 때를 아는 믿음”
“하나님의 때를 아는 믿음” 갈라디아서 4:4-6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대학촌교회


2025년 12월 21일 -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길 수 있었던 이유”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길 수 있었던 이유” 시편146:1-5 쉬운성경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를 찬양하여라. 2 내가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겠고, 이 목숨이 살아 있는 동안, 내가 나의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리라. 3 너희는 세상의 권력자들을 의지하지 말며, 아무런 도울 힘도 없는 인간들도 의지하지 말라. 4 본디 사람은 그 숨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신세, 그러면 사람이 세운 모든 계획들도 그날로 다 사라지고 말리라. 5 복 되도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고, 자기 하나님이신 그분 주님께 소망을 두고 있는 자들이여!

대학촌교회


2025년 12월 14일 - “내가 만족한 삶을 사는 한 가지 이유?”
"내가 만족한 삶을 사는 한 가지 이유?" 시편139:13-18 쉬운성경 13진실로 주께서는 내 몸 깊은 곳의 모든 장기를 다 만드셨고, 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이 몸을 온전히 빚어 주셨습니다. 14 이 몸이 이토록 신기하고 오묘하게 빚어졌으므로, 주께서 하신 일이 하도 경이롭고 놀라워, 내가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솜씨가 얼마나 멋지고 훌륭하신지, 내 영혼이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압니다. 15 내가 은밀한 어머니 뱃속에서 빚어지고 있을 그때에, 곧 내가 땅 밑 깊은 곳 같은 어머니 뱃속에서 짜 맞추어지고 있을 그때에도, 주께서는 이 몸의 형체를 이미 다 알고 계셨으니, 내 몸의 뼈마디 하나하나인들 어찌 주님 앞에 숨겨질 수 있겠습니까! 16 내 몸의 형체가 아직 갖추어지기도 전에, 주님의 눈은 나의 온전한 모습을 다 보셨습니다. 나를 위해 정해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내 인생의 모든 날들이 주님의 책에는 이미 다

대학촌교회


2025년 12월 7일 - “그리스도인으로 살때 무엇이 가장 힘드나요”
"그리스도인으로 살때 무엇이 가장 힘드나요" 느헤미야 10:28 -32 쉬운성경 28 그 밖의 다른 사람들, 곧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성전 문지기들, 노래하는 성가대원들, 느디님 사람들 곧 성전 막일꾼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이스라엘 땅의 이방인들과 관계를 끊은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부인들과 말귀를 알아들을 만한 자녀들까지 포함해서 모두가, 29 하나님께서 자기 종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고, 또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과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만일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했다. 30 그들은 또 맹세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다른 이방 족속들에게 우리의 딸을 절대로 시집보내지 않고, 또한 그들의 딸들도 우리의 며느리로 맞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31 또 이방 사람들이 안식일이나 다른 거룩한 절기 때에 그들의 곡식이나 물품들을 팔려고 우리에게 가져오더라도, 우리

대학촌교회


2025년 11월 30일 - “나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나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느혜미야 8:1-10 (쉬운성경) 1 포로로 잡혀갔다가, 본국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저마다 자기들의 고향 마을에 정착해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예루살렘의 ‘물 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러고서 백성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요청했다. 2 그리하여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이요 학자인 에스라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나왔다. 에스라 앞에는 남녀 어른들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모였다. 3 에스라는 ‘물 문’ 앞에서 이른 아침 동틀 때부터 정오 때까지 큰 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 곧 남녀노소 및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율법의 말씀을 들었다. 4 그때에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특별히 만든 높은 나무

대학촌교회


2025년 11월 23일 -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갖는 가장 큰 능력이란?" 느혜미야 2:1-8 (쉬운성경) 1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20년 니산 월의 어느 날, 왕께 술을 따르는 일을 하는 나는, 그날도 술을 따라 바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왕은 내 얼굴이 평소와는 달리 슬픈 기색이 잔뜩 서린 것을 보고는, 2 나에게 물었다. “그대의 안색이 왜 그리 좋지 않소?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분명 마음속에 무슨 큰 걱정이 있는 것 같소.” 왕의 말에 나는 몹시 두려웠지만, 3 왕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소서! 우리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황폐하게 되었고, 또한 성문들이 불에 타 없어졌으니, 어찌 제 얼굴에 슬픈 기색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4 왕이 나에게 다시 물었다.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내게 말해 보시오.” 그래서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다음, 5 왕께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왕께서 제 소원을

대학촌교회


2025년 11월 16일 -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는 삶'을 위해 필요한 여정” 에스라 9:7-8 (쉬운성경) 7 우리 조상들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은 우리의 죄가 너무나 큽니다.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을 비롯한 온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에게 짓밟혔던 일도 모두 우리의 죄악과 허물 때문이었습니다. 이방 나라의 지배자들은 우리를 칼로 처형하고, 포로로 잡아 가고, 우리의 재산을 약탈하고, 우리에게 온갖 수모를 가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우리는 오늘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그렇게 살아오던 우리에게,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잠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께서는 살아남은 우리에게 주의 성소에서 살아갈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실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에 생기가 돌게 하시고, 억압에서 잠시 풀려나는 기쁨도 맛보게 하셨습니다.

대학촌교회


2025년 11월 9일 -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신다고요? 어떻게?” 에스라5:1-5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3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대학촌교회


2025년 11월 2일 -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나도 진정 회복되고 싶습니다!” 에스라1:1-11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

대학촌교회


2025년 10월 26일 -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왜 담대하나요?” 역대하 30:1-12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

대학촌교회


2025년 10월 19일 - "예수 믿는데 왜 점점 삶이 무기력하게 되는가?"
예수 믿는데 왜 점점 삶이 무기력하게 되는가? 역대하 26:14 -19 14 웃시야가 그의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물매 돌을 준비하고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17 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18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

대학촌교회


2025년 10월 12일 주일예배 - “예수 믿는데 왜 (실패를) 두려워하나요?
“예수 믿는데 왜 (실패를) 두려워하나요? 역대하 20:12-17, 20-22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대학촌교회


2025년 10월 5일 주일예배 -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 장석중 목사
** 이번 주 말씀은 선교보고 내용으로 인해 설교영상 공유를 제한하겠습니다 **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로마서 5:12-19 장석중 목사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대학촌교회


2025년 9월 28일 주일예배 - 예수를 믿는데 왜 이런 어려움이 오나요?
"예수를 믿는데 왜 이런 어려움이 오나요?” 역대하 7:11-16 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대학촌교회


2025년 9월 21일 주일예배 - 나는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후회없이 살 수 있을까요?” 역대하 1:6-15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대학촌교회


2025년 9월 14일 주일예배 - 그리스도인으로 선한 일을 한다는 의미
“그리스도인으로 선한 일을 한다는 의미” 데살로니가후서 3:13-15 13.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대학촌교회


2025년 9월 7일 주일예배 -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데살로니가전서 4:1-8 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대학촌교회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