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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사사기 8장 22-27절) 말씀요약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에게 자신들과 후손을 다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실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이후 기드온은 백성들에게 전리품으로 얻은 금귀고리를 받아 금 에봇을 만들어 오브라에 두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에봇을 우상처럼 섬기게 되었고, 그것은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었습니다. 말씀묵상 [삿6:15] 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하나니께서 처음 기드온을 부르셨을때 기드온이 했던 말입니다. 기드온은 자신을 므낫세 중에서 가장 약한 자이며 자기 집에서도 가장 작은 자라고 말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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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사사기 3:12~31) 첫번째 사사 옷니엘을 통해서 구원받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옷니엘이 죽고 다시 여호와앞에 또 악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모압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시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18년동안 지배하게 합니다. 지배를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 부르짖고 여호와께서 사사 에훗을 보내주셔서 또 백성들을 구원해주십니다. 구원받은 백성들이였지만 또다시 악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이방민족을 통해서 심판하시면 또다시 여호와를 부르짖는 모습이 반복됩니다. 부르짖는다는것은 여호와의 존재도 아는것이고 여호와만이 구원자 되심을 안다는것일텐데 반복해서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를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그렇게 오래 다녔던 제가 앤아버에 오면서 이런 이스라엘 백성같은 모습으로 너무 힘들어했던 시간들을 보냈었습니다. 교회에서 예배가운데 주신 은혜로 눈물로 하나님앞에 결단하며 기도했지만 삶가운데에선 예배가 없는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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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최민지 목자
(사사기 2장 1~10절 묵상)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그들의 조상들과 약속한 땅, 가나안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 너희는 이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을 헐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말씀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진노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불순종한 백성들에게 징계를 내리시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심판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김에서 통곡하며 울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가 살아있는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일들을 본 장로들이 살아갈 동안에는 여호와를 섬겼습니다. 하지만 여호와의 종인 여호수아가 죽게 되고 그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본 세대의 사람들이 다 지나간 후에 온 다음 세대는, 여호와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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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함께 나눠요 | 조은영 목자
(사사기 1:22~36)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요셉가문은 벧엘을 점령하지만 므낫세, 에브라임, 스불론, 아셀, 납달리, 단 지파는 가나안 주민을 몰아내지 못하고 결국엔 섞여 살면서 부역꾼으로 삼습니다. 벧엘을 점령하는데 도왔던 한 사람을 살려주지만, 그와 그 가족은 루스라는 성읍에서 나와 헷 사람들의 땅으로 가서 또다른 루스라는 성읍을 세웁니다. [말씀 묵상] 요셉가문이 벧엘(루스)을 점령하는데 도운 한 사람은 여리고를 점령하는데 도왔던 기생 라합이 생각나게 합니다. 그 후에 라합은 이스라엘 공동체에 섞여 살고 예수님 족보에 들어갑니다. 반면 오늘 본문의 그 한사람은 이스라엘을 도와 목숨은 건지지만, 장소만 이동하여 같은 이름 루스를 만들고 거기에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을 도왔지만 이스라엘을 떠나 또 다시 가나안을 만들어 거하는 모습이 라합과 대조가 되었습니다. 분명 저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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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37:1-20) [요약] 앗수르의 산헤립 왕과 랍사게는 하나님과 히스기야를 조롱합니다. 열방 모든 나라들의 우상들과 같이 여호와 또한 그의 나라를 앗수르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곧바로 여호와의 전으로 향하고 이사야에게 기도를 요청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산헤립 왕이 또다른 편지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앗수르에게서 지키실 것이라는 말을 믿지 말라고하며 하나님에겐 유다를 앗수르에게서 구할 힘이 없다고 합니다. 히스기야는 이 편지를 직접 성전에 가져가 하나님 앞에 펴두고, 주께서 개입하셔서 여호와께서 살아계시며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만국에 알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묵상] [20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 앞으로 가져갔습니다. 모든 위협과 조롱 속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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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이사야 36:1-22)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이사야 36:18-21) 앗수르왕 산헤립은 랍사게와 대군을 남유다에 보내어 조롱하고 협박하며 항복하라고 권유합니다. 다른 신들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앗수르로부터 남유다를 보호하고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당당하게 항복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히스기야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잠잠히 있고 어떤 말로도 대답하지 말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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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금요일 말씀 묵상 앗수르 왕 산헤립의 명을 따라 유다를 침공한 지휘관 랍사게는 애굽의 왕도, 하나님도 아닌 앗수르 왕에게 복종하라는 경고를 보냅니다. 이를 듣게된 히스기야 왕은 이사야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앗수르 왕의 경고성 설득이 이어지면서 히스기야왕은 불안에 빠집니다. 히스기야는 앗수르로부터 온 사자의 서신을 펼쳐 놓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천지의 창조주로 인정하며 그가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온 만민이 알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께 기도함은 나의 유익을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 즉, 하나님의 이름을 온 만민이 알게 되고, 그의 말씀이 실제함을 깨닫고, 나와 온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길 기도합니다. 그 때 주님이 들으십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막강한 앗수르의 군대를 하루 아침에 멸하셨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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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이사야 30장 18-26절 묵상) 말씀요약 하나님을 떠나 애굽을 의지하는 유다 백성이지만, 하나니께서는 그들을 버리시지 않고 다시 은혜 베풀기 위해 기다리심을 말합니다. 유다 백성들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소리를 듣고 응답하시며, 가야 하는 바른 길을 알려주실 것을 말합니다. 또한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잘못 의지하였던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메마른 땅에 비를 내리시고 풍성하게 하시는 것처럼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시고, 결걱 상처를 싸매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말씀묵상 이사야 30장 15절 -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돌이켜 조용히 있을 것과 잠잠하고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허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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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30:1-17) [요약] 유다 백성들에게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정세 가운데에 풍요와 강한 세력이 있는 애굽에게로 가 동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길은 이것에 걸림이 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애굽에게 사신들을 보내고 조공을 바치는 모든 일이 무익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합니다. 선견하지 말라하며, 바른 것을 보이지 말라하며,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고 거짓된 것을 보이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각은 그들의 계획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 잠잠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구원과 힘을 얻는 길이라고 하시지만, 백성들은 “아니라” 하며 애굽을 의지하는 그들의 계획을 꺾지 않습니다. [묵상] [10절]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 애굽과의 동맹을 할 마음을 이미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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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26:1-27:1) [요약] 이사야 선지자는 계속해서 그 날, 높은 나라들의 심판을 받고 주의 백성들이 땅 끝에서부터 구원을 얻는 날에 일어날 일들을 선포합니다. 모든 성벽과 높은 요새를 헐어버리시는 그날, 심지가 견고하여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들에겐 주의 구원이 견고한 성읍이 되고 성벽과 외벽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주의 심판과 밤 중에도 주를 기다리고 기억하며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이며, 다른 주들이 관할하여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환난과 징벌 가운데에도 오직 살리실 수 있는 하나님께만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선 이 기도에 내 백성은 밀실에 들어가 잠깐 숨으며, 죄악을 벌하시고 용을 죽이시리라 하십니다. [묵상] [16절]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배 위에서 폭풍이 몰아칠 때에 주무시는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두려워 예수님을 깨우는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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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이샤야 24:1-13) (요약) 세계 온 땅을 향한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을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던 그 때 처럼 죄로 인해 더럽혀진 이 세상을 하나님은 다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심판을 예언합니다. 심판 받는 자의 잠시잠깐 누렸던 세상의 즐거움도 사라지며 기쁨이 소멸됩니다. (묵상)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우리의 세상적 지휘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며(롬 2:9),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며 (렘 17:10),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땅이 슬퍼하고 쇠약해짐을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그 이유는 그 주민들이 더럽혔음을 이야기핮니다. 그들은 율법을 범하고 율례를 어겼고 하나님과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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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이사야 23:1~18) (요약) 무역중심지로 무역활동을 통해서 부를 축척했던 두로와 시돈이 멸망하게 되고 두로와 친밀한 관계를 맺었던 애굽도 두로의 멸망에 고통받습니다. 이 모든것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주권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두로를 회복시키시지만 그들은 또 예전처럼 음란함으로 부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부는 자기에게로 돌아가는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에게로 돌아갑니다. (묵상)-죄 17. 칠십년이 찬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수없이 이길로 가면 멸망의 길임을 말씀하시고 보여주셨습니다. 13절에도 힘으로 강력했던 바벨론의 끝도 멸망임을 보여주시면서 남유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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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승모 안수집사
(이사야14:24~15:9)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이사야14:24)" 이 말씀을 시작으로 유대를 위협하는 앗수르, 블레셋, 모압, 다메섹, 에브라임의 심판을 예언하십니다. 죄악에 빠져 있었던 유다를 이방민족을 이용하여 치셨던 하나님 이었지만, 그 이방민족 또한 교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었기에 그들 또한 주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것들을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다스리시는지 공의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끔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는 제 모습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잊고 그저 축복만을 바라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난주 금요일이 7월 마지막인지라 예상된 벌칙을 단단히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 일은 일어나진 않았고 그냥 별일없이 한달을 보냈습니다. 혹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날 봐주셨나 별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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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이사야 19:16-20:6) (말씀요약) 애굽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길에 두려워하며 떨게 됩니다. 마침내 그 날에 애굽은 여호와께 부르짖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어 건지시며 자신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자 애굽은 여호와를 알게되고 제물과 예물을 드리며 경배하고 서원한 것을 지켜 행하게 됩니다. 나아가 애굽은 앗수르와 함께 여호와를 예배하게 되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더불어 애굽과 앗수르도 자신의 백성으로 삼아 복을 주십니다. (말씀묵상 및 적용)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이사야 19:22) 하나님 나라에 질서와 규칙이 있듯이 가정에도 함께 지켜야할 생활 규칙이 있습니다. 부모가 규율을 정하고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어린 아이들이지만 다 동의하고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규칙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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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14:24-32 [요약] 하나님께선 각 나라마다 경고를 시작하시며 블레셋에게 경고를 하십니다. 아하스가 죽고 앗수르가 쇠약해질 때에, 블레셋은 유다에게도 함께 앗수르를 대적할 것을 묻는 사신들을 보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이 시기를 기회삼아 계획을 짜고있는 블레세에게 막대기가 부러져도 뱀의 뿌리에서 독사가 나고 불뱀이 날 것이라 하시면 아수르의 위험이 끝이 아님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유다 백성들은 정치가 아닌 시온을 세우신 하나님의 안에서 피난처를 찾으리라고 하십니다. [묵상] [129절]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블레셋은 앗수르와 유다의 관계가 흔들리고 그들의 정세가 혼란스러운 때에 계획을 세우지만, 하나님께선 이것이 해결책이 아님을 말씀하십니다. 블레셋은 앗수르만 해결하면 모든 일이 잘 플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앗수르가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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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이사야 10:20-34)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이사야 10: 20-22, 24, 27)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만 진실되게 의뢰하는 자만 남을 것이고 남은 자들에게 심판이 힘들고 어렵지만 두려워하지 말라고 위로, 격려하시며 그 날에는 무겁게 지워진 짐과 멍에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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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이사야 11장 1-6절) 징계와 심판 이후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 싹이 날 것입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자로 자비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때 세상은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뛰어노는 평화로 가득찰 것입니다. 작은 싹으로 보일지라도, 만민이 그를 따릅니다. 그 겸손하지만 강한 깃발은 이방 땅으로 흩어졌던 남은 자들을 불러모으실 것이며, 홍해를 가르는 듯한 웅장한 행진과 함께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포하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분명 열강의 압제로부터 그들을 자유롭게 하실 용맹한 영웅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사야가 말하는 이는 무력이나 세상 지혜를 갖춘 영웅이 아니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부터가 아닌 죄로부터 구원하실 예수님을 예언하였습니다. 삶이 불행하고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잃고 이방 땅으로 추방당해서가 아닙니다. 모든 국가는 영원하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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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매일성경 (이사야 5:8-17) 이시대는 이사야선지자가 활동한 웃시야왕 말년과 요담왕 때 경제적으로 풍부한 시대였습니다. 풍부하면 하나님께 감사를 하고 그 은혜를 기억 해야만 마땅하건만 더욱 더 욕망을 갈구하고 끝이 없는 욕망과 쾌락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치닫는 모습은 요담 왕 시대나 지금 우리의 시대와 별반 다른 것은 없습니다. 가옥을 소유 하는 데도 한채 로만 만족 하는 것이 아니라 2개 3개 4개 집에 집을 더 하는 그런 모습은 이 때나 지금 우리의 때나 별반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쾌락은 날로날로 그 방법과 모습은 경악스러울 정도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더욱 멀리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자신의 쾌락과 욕망을 위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 예배는 자신의 욕망의 도구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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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이사야 5:1-17)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포도원을 정성껏 가꾸시듯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돌보시며 정의와 공의를 바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며 들포도와 같은 악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울타리와 담을 허무는 징계를 통해 회복의 길을 알려주십니다. 또한 백성들은 술과 쾌락에 빠져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는 무관심했는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로 인해 결국 포로로 끌려가 스올에 빠지게 될 것을 경고 받습니다. 결국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오직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만이 높임을 받으시고 그 버려진 땅은 어린양들과 가난한 자들의 몫이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말씀묵상)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이사야5:12-13) 포도원의 포도나무는 하나님께서 열매를 잘 맺도록 울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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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시편 13편 1 – 6절) 다윗이 역경으로 지치고 마음의 근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뵙길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를 원함과 동시에, 자신의 눈을 밝혀 주실 것을 구합니다. 그는 결국 주의 사랑을 의지하며 주께서 구원하심을 기뻐합니다. 구약에서 다윗은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울과 모든 이스라엘 군들이 골리앗의 호통 앞에서 떨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앞장 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시편에서의 다윗은 두려워하고 근심합니다. 그만큼 강인했던 인물이 시편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며 하나님께 호소할 만큼 하나님은 그를 끝까지 몰아 붙이신 듯 합니다. 그럼에도 호소 가운데 나의 눈을 밝혀달라는 기도가 눈에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연되더라도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지만 훗날 허락하시는 기도 응답에 우리는 우리가 했던 기도를 잊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잊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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