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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창세기 42장 1-17절) 말씀요약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보냈지만, 베냐민은 재난을 당할까 두려워 함께 보내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이라 몰아세우며 그들의 진실함을 시험하기 위해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요구합니다. 형들은 이 일을 겪으며 과거 요셉에게 지은 죄를 떠올리고 자신들에게 괴로움이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말을 듣고 몰래 울었으며, 시므온을 결박한 뒤 나머지 형들에게 곡식과 길 양식을 주어 돌려보냅니다. 말씀묵상 형들에게 팔렸던 요셉은 애굽 총리가 되어서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형들에게 미움을 샀던 그 꿈 내용대로 자기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때 요셉은 과거에 매여 형들에게 복수를 하거나 통쾌해 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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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전정배 목자
(창세기 37:18-36) (말씀 요약) 아버지 야곱(이스라엘)의 부탁을 받고 찾아오는 요셉을 멀리서 본 형들은 그를 죽이자고 모의합니다. 형들은 요셉을 “꿈꾸는 자”라고 말하면서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야곱의 장자 르우벤은 요셉을 나중에 구해 아버지에게 돌려보낼 생각으로 그를 죽여 피를 흘리는 대신 구덩이에 던지자고 말합니다. 요셉이 도달하자 형들은 그의 채색옷을 벗기고, 물이 없는 빈 구덩이에 던져버립니다. 이후에는 유다가 요셉을 죽이는 대신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하였고, 결국 요셉은 상인들에게 팔려서 애굽으로 향하게 됩니다. 르우벤이 나중에 돌아왔을 때 구덩이에 요셉이 없음을 확인하고 동생들에게 되돌아갔습니다. 이후 형제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숫엽소의 피를 적셔 아버지 아버지 야곱을 속일 목적으로 그 옷을 보내게 됩니다. 야곱은 이를 보고 요셉이 짐승에게 잡아 먹혔다고 생각하고 애통했고, 요셉은 애굽에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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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창세기 35장 23절 – 36장 8절) 야곱이 자신의 아버지 이삭이 있는 곳, 헤브론에 이릅니다. 그의 나이가 백 팔십세 인지라 쇠하여 죽으매 야곱과 에서가 함께 그를 장사합니다. 야곱과 에서가 함께 그곳에 거하니, 그들의 가축이 많아 땅이 부족합니다. 에서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들고 세일 산(남쪽)으로 떠나고, 야곱은 그곳에 남습니다. 참으로 그들의 서사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곱은 자신의 아버지와의 감격적인 재회인데, 성경은 그들의 만남을 자세히 기록하지 않습니다. 만나서 어떤 말을 했는지, 이삭이 죽기전까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알리지 않습니다. 리브가의 죽음은 기록되지 조차 않았습니다. 이삭은 자신의 어머니를 재회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 후로 에서도 떠납니다. 기적적인 용서와 화해 끝에 재회하였는데, 또 이별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익숙한 이야기들과는 사뭇 다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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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창세기 32:1-21)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창세기 32:7-12)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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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창세기 31:17-42) ”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동안 라헬을 얻기위하여 보내고 6년은 외삼촌을 위하여 보냅니다. 어머님 리브가의 말대로 온 외삼촌 삶아 몇일동안 머문다고 했던것이 이미 벌써 2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 야곱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자신을 위하여 산다고 하며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라헬을 위하여 14년을 보낸다고 생각했던 다윗의 삶을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이루시는 일을 하십니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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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승모 목자
(창세기 28:1~22) 오늘 말씀의 배경은 야곱이 이삭의 축복을 받은 이후 에서의 눈을 피해 외삼촌 라반이 있는 하란에 가는 도중 사닥다리 환상을 보게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닥다리 위에 서신 어호와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 라는 언약의 말씀을 야곱에게 합니다. 이 꿈을 꾼 이후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창28:18)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예 이름을 루스더라"(창28:19)라고 꿈을 꾸었던 그 장소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나서 야곱은 하나님께 이와 같이 서약합니다.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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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영은 목자
(창세기 28장 10-22 절) 이삭을 속여 축복을 받은 야곱이 형 에서의 미움을 받게 되어 리브가의 오빠이자 야곱은 곳에이라반이 있는 하란, 방탄아랍지역으로 떠나게 됩니다. 하란으로 가는 중에 루스라는 곳에 이르러서 잠에 든 야곱은 꿈에서 환상을 보고, 그 곳을 벧엘이라고 이름합니다. 야곱이 이르렀던 한 곳'은 야곱이 꿈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에 '빈엘'이 됩니다. 야곱은 성날 형을 피해 도망가는 중이었습니다. 집을 떠난 야곱이 이르렀던 곳은 약 85km 떨어진 곳으로 대략 3일 정도를 걸려 도착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불확실한 여정을 떠나 고된 몸을 뉘인 불특정 '한 곳 (11 절)에서, 야은 별 생각 없이 피곤에 몸과 마음을 맡겼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야곱의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어서 야곱에 게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함께 계시고, 지키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야곱은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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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창세기 25 장 19-34 절)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가 이어집니다. 이삭이 사십 세에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 했으나 아이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가 여호와께 간구하니 태를 열어 주십니다. 야곱과 에서가 날 때 이삭의 나이가 육십 세였으므로, 어림잡아 20 년간 기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야곱과 에서는 나기 전부터 뱃속에서 다퉜고 난 이후에도 갈등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들을 어떻게 세우실 지 태에 들어서기 전부터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강한 에서가 약한 야곱을 섬길 것을 말씀하십니다. 어느 날, 에서는 사냥을 한 후 굶주린 채로 돌아옵니다. 야곱이 만든 죽을 보고 에서는 자신이 너무나 배가 고프니 그것을 달라고 합니다. 야곱은 죽을 장자의 명분과 바꾸자고 합니다. 에서는 그에 응하여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파는 것을 맹세하고 죽을 먹고 일어나 갑니다. 에서는 날 때부터 장자권을 받았습니다. 구약에서 장자권법」는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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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창세기 25:19-34> 말씀 묵상 20a.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6b.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세였더라 (말씀요약)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맞이한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 자녀가 생기지 않자 이삭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일이년도 아니고 무려 20년을 기도한 끝에 쌍둥이 에서와 야곱을 얻습니다. 힘들게 얻은 아들들이 태에서 다투자 이삭은 또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에 응답하십니다. 맏형인 에서는 장자권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여 팔죽 한그릇에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팝니다. (적용) 이번 3 주간의 한국 방문을 다녀오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중에 있는 시아버님과 친정 오빠의 구원에 아무런 진전이 없자 조금 낙심되고 지쳐가는 중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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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천예준 목자
Genesis 22:1-24, 4/9/26 Summary: God tests Abraham by commanding him to sacrifice his son Isaac as a burnt offering to the Lord. Abraham goes through the steps in obedience but God provides a sacrificial ram in Isaac's place. God blesses Abraham with specific promises regarding his descendants which God had already begun preparing through the lineage of his brother Nahor, his son Bethuel, and his daughter Rebekah who would marry Isaac and continue his line. Meditation: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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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 요한복음 20:19~23> [말씀요약] 안식후 첫날 일찍이 예수님 무덤을 찾아갔던 마리아와는 달리 그날 저녁에 제자들은 자신들도 예수님처럼 잡혀갈수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아시고 예수님은 직접 제자들이 있는곳으로 찾아오십니다. 두번씩이나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시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 같이 예수님도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하시며 성령을 주십니다. [묵상] 21절: (약속)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적용]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하십니다. 평강과 보냄을 받는것과 무슨연관이 있는것일까? 이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을 읽다보니 반대로 우리가 보냄을 받아야지 평강을 얻을수 있는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땅에 보냄을 받은 목적을 알고 살아갈때. 그것이 나의 힘이 아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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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홍락 목자
요한복음 18:39-19:16 유월절에는 죄수 한명을 풀어주는 전통적인 관례에 빌라도 총독은 사형에 처할 만한 이유를 본인도 찾지 못했고 예수님을 놓아 주기를 원하는 마음을 몇번이나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 군중의 태도에 자신의 입지를 두려워한 나머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사형 판결을 내리고 군사들에게 넘겨줍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처절하게 목숨을 잃은 예수님은 강력한 권한을 가진 빌라도나 유대 종교지도자들의 위엄과 강압으로 인한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저에게 계속 눈에 들어오는 인물은 빌라도입니다. “내가 너를 놓아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라 본인의 정치적인 사회적인 위치를 중요시 여기며 이를 지키기 위해 , 본인 스스로 말하면서도 빌라도는 예수님이 무죄임을 알고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부정하지도 않으면서도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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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요한복음 19:28-30 (금) [말씀요약]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선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아셨다고 합니다. 이에 성경을 응하게 하시고자 목이 마르다고 하셨고, 시편에 적힌대로 주님의 목마름에 병사들은 신 포도주를 먹입니다. 포도주를 받으신 후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묵상 (약속, 30절)] 예수님의 생애는 모두 말씀에 예정되어 있던대로 되었습니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요 6:40)”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려는 목적으로 오셨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유다의 배신, 흩어지는 제자들, 재판 중의 침묵, 채찍과 징계, 그의 옷을 두고 제비뽑음, 신 포도주, 부러지지 않는 다리와 찔리는 옆구리까지, 십자가에서의 죽음으로 향하는 모든 길이 말씀대로, 아버지의 뜻대로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선 이 끔찍한 고통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으시며 마지막 그 순간 “다 이루었다”고 하시고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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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영은 목자
요한복음 16:1-15 곧 십자가를 지게 되실 예수님께서 앞으로의 두가지 일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는 박해 받을 것과, 또 하나는 예수님이 가시고 성령님께서 오시는 것입니다. 앞으로 오실 성령님은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고 제자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오늘 ‘나를 믿기에 박해받게 될 것이다’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이 박해는 출교(사회에서 추방당하는 일종의 사회적 죽음이었습니다)당하고 죽음 당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걸어가고 계신 길을 설명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때가 이르면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I’m offering a service to God (NIV 버전)” 할 것이라고, 그 이유는 아버지와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성경 지식만, 율법만 가지고 율법주의에 갇힌 사람들에 의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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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요한복음 16:1–15 [말씀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앞으로 일어날 고난과 핍박을 미리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제자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예수님은 이제 아버지께로 돌아가시지만, 그것이 제자들에게 오히려 유익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떠나셔야 보혜사이신 성령이 오시고, 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깨닫게 하신다. 또한 성령은 제자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앞으로 될 일들을 알려주시고, 예수님의 것을 드러내심으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신다.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이 예수님의 것이고, 그 예수님의 것을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다. [묵상]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은 죄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보통 죄를 행동적인 잘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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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요한복음 13:1-17 말씀묵상 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의 사랑은 사랑받는 대상의 자격요건과 상관없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다 입니다. 1절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선포되고 2절에 가룟 유다의 마음엔 이미 예수님을 배신할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것을 다 아셨지만 식사 도중 일어나 모든 제자들(자신을 배신하고 부인할 제자들까지 포함한)의 발을 씻기십니다. 그 후 이렇게 하신 주님의 마음(섬김의 본, 끝까지 사랑)을 알고 그 뜻대로 우리가 삶을 살아낼 때 복(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오는 참된 기쁨, 쉼, 안식)이 있을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곳으로 돌아갈 때가 된것을 아시자 세상에 두고 가는 제자들이 정말 눈에 많이 밟히셨나 봅니다. 그러니 그 제자들을 향한 사랑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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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요한복음 13:1-17)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그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며 대야에 물을 떠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수건으로 닦아주십니다. 제자들의 주와 선생이었던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종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발을 씼으셨던 것은 본을 보여 후에 예수님이 행하신 것 같이 제자들도 행하게 하려 함이셨습니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한 것처럼 주님의 본을 따라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도 말씀하십니다. 하늘 보좌에서 일어나 왕의 겉옷을 벗으시고 종의 형태로 이 땅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섬기시는 참 왕의 참 사랑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종의 자리를 넘어 죄인의 자리로 곧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정도로 내려가셔서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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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 요한복음 12장 1~8절 >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렸던 베다니로 가십니다. 그곳에선 예수를 위한 잔치로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아있고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줍니다. 가룟 유다는 이 값비싼 향유를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주지않냐고 말하지만 이속에는 가난한자들을 위함이 아닌 돈을 훔치려는 마음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만 예수님 자신은 항상 있지 아니한다고 마리아의 행동에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향유를 간직하라고 하십니다. 죽은오빠를 살린 예수님을 다시 만난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붓고 닦아줍니다. 향유를 붓고 닦기위해선 그 향유를 깨드려야 합니다. 저는 깨드려야한다는것에 묵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남에게 베푸는것을 좋아하고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너무 사랑하기에 주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드리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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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묵상일기 요한복음 11:38-46 오늘 본문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에 찾아옵니다. 어제 본문에서는 마리아가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조금 더 일찍 오셨더라면…” 하며 예수님 앞에서 울었고, 많은 사람들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함께 통곡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마음 아파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눈물은 단지 동정과 연민의 눈물이었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마리아가 나사로의 병 소식을 전했을 때 곧바로 달려오셔서 그를 살리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소식을 들으시고도 곧장 떠나지 않으셨고, 일부러 지체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우시기까지 하시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물은 단순히 사랑했던 나사로의 죽음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육신의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현실과, 그 가운데 드러나는 믿음 없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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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3월 둘째주 나눔방 나눔서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1–16) (말씀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양은 목자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목자는양을 양의 문으로 인도합니다. 목자의 임무는 먼저 자신이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양들을 양의 문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의문(예수님, 7절)으로 들어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강도와절도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목자는 아무리 양이 많아도 각각 한 마리 한 마리의 이름을 부른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양들을 양의 문(예수님)으로 인도하여 양의 우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목자의 사명이라고 하십니다. 양은 목자의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인도함을 받습니다. 여기서 목자의 음성은 예수님의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음성(말씀)이 없으면 양은 흩어지고 맙니다. 목자는 자신을 버리기까지 양을 강도로부터 보호하고, 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영생을누리는 삶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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