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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이사야 10:20-34)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이사야 10: 20-22, 24, 27)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만 진실되게 의뢰하는 자만 남을 것이고 남은 자들에게 심판이 힘들고 어렵지만 두려워하지 말라고 위로, 격려하시며 그 날에는 무겁게 지워진 짐과 멍에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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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이사야 11장 1-6절) 징계와 심판 이후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 싹이 날 것입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자로 자비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때 세상은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뛰어노는 평화로 가득찰 것입니다. 작은 싹으로 보일지라도, 만민이 그를 따릅니다. 그 겸손하지만 강한 깃발은 이방 땅으로 흩어졌던 남은 자들을 불러모으실 것이며, 홍해를 가르는 듯한 웅장한 행진과 함께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포하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분명 열강의 압제로부터 그들을 자유롭게 하실 용맹한 영웅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사야가 말하는 이는 무력이나 세상 지혜를 갖춘 영웅이 아니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부터가 아닌 죄로부터 구원하실 예수님을 예언하였습니다. 삶이 불행하고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잃고 이방 땅으로 추방당해서가 아닙니다. 모든 국가는 영원하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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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매일성경 (이사야 5:8-17) 이시대는 이사야선지자가 활동한 웃시야왕 말년과 요담왕 때 경제적으로 풍부한 시대였습니다. 풍부하면 하나님께 감사를 하고 그 은혜를 기억 해야만 마땅하건만 더욱 더 욕망을 갈구하고 끝이 없는 욕망과 쾌락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치닫는 모습은 요담 왕 시대나 지금 우리의 시대와 별반 다른 것은 없습니다. 가옥을 소유 하는 데도 한채 로만 만족 하는 것이 아니라 2개 3개 4개 집에 집을 더 하는 그런 모습은 이 때나 지금 우리의 때나 별반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쾌락은 날로날로 그 방법과 모습은 경악스러울 정도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더욱 멀리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자신의 쾌락과 욕망을 위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 예배는 자신의 욕망의 도구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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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이사야 5:1-17)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포도원을 정성껏 가꾸시듯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돌보시며 정의와 공의를 바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며 들포도와 같은 악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울타리와 담을 허무는 징계를 통해 회복의 길을 알려주십니다. 또한 백성들은 술과 쾌락에 빠져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는 무관심했는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로 인해 결국 포로로 끌려가 스올에 빠지게 될 것을 경고 받습니다. 결국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오직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만이 높임을 받으시고 그 버려진 땅은 어린양들과 가난한 자들의 몫이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말씀묵상)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이사야5:12-13) 포도원의 포도나무는 하나님께서 열매를 잘 맺도록 울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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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시편 13편 1 – 6절) 다윗이 역경으로 지치고 마음의 근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뵙길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를 원함과 동시에, 자신의 눈을 밝혀 주실 것을 구합니다. 그는 결국 주의 사랑을 의지하며 주께서 구원하심을 기뻐합니다. 구약에서 다윗은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울과 모든 이스라엘 군들이 골리앗의 호통 앞에서 떨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앞장 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시편에서의 다윗은 두려워하고 근심합니다. 그만큼 강인했던 인물이 시편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며 하나님께 호소할 만큼 하나님은 그를 끝까지 몰아 붙이신 듯 합니다. 그럼에도 호소 가운데 나의 눈을 밝혀달라는 기도가 눈에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연되더라도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지만 훗날 허락하시는 기도 응답에 우리는 우리가 했던 기도를 잊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잊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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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승모 안수집사
(시13:1~6)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시13:3)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시13:5)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시13:6) 나이가 들어가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기쁨 보다는 슬픔이 가득하고, 평안 보다는 걱정과 근심이 늘어가며, 나늘 도와줄 은인 보다는 내가 도와야 할 사람들이 더욱더 늘어가면서 오히려 외부 세상의 공격이 더 거세질거 같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우울한 감정에 휩싸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오늘 이 시편의 말씀은 제게 참 위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위로와 간구의 기도가 없었더라면 이 세상살이가 얼마나 막막했을까요. 결국 기도도 주님의 임재 함을 믿고 당장 이루어 지지는 않더라도 듣고는 계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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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시편 9:1-20)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시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현재 어떤 존재로 경험되어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시편 3편 3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라는 말씀이 최근 들어 나의 초라한 모습과 무능한 모습에 움츠려져 가는 나의 마음에 힘을 주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서 다른 사람들의 모습과 나를 비교하여 무능하고 초라하게 느끼고 생각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에 내가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회사에서 강요하는 업무와 요구하는 업무량으로 시간을 더 할여해서 그날의 업무를 끝내려고 일을 더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와 수치가 목표에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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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시편 10:1-18) [말씀요약] 두 부류의 사람들이 본문에서 소개됩니다. 악한 자는 가련한 자를 압박하고, 욕심과 탐욕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이 그를 보지 못한다 하며 그의 모든 생각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한다합니다. 악한 자는 견고하고 굳건한 길로 말미암아 확신하기를 그가 흔들리지 아니한다 하며 하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반면에, 가련한 자는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가진 것도, 믿을 구석도 없는 가련한 자, 외로운 자, 고아, 압제 당하는 자는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묵상 (모범, 14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지 못하신다하며 하나님이 없다하는 삶을 삽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삶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삶이 가장 불행한 삶입니다. 그에 반해 가련하고 외로운 자는 주를 의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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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시편 1:1-6) (말씀 요약) 의인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늘 묵상합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때를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며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반면 악인들은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고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의 길은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하여 사라지게 하십니다. (말씀 묵상) 이번 말씀은 의인과 악인의 길이 어떻게 다르며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의인은 복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입니다.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이신 예수님과 늘 함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으며 모든 일이 형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입니다. 반면 악인들은 자신의 꾀를 의지하고 죄인의 길을 따르며 오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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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시편 3편 묵상) 말씀요약 시편 3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도망하던 위기 속에서 드린 기도입니다. 다윗은 많은 대적들이 자신을 치려고 일어나고, 사람들이 그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조롱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상황보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방패, 영광, 머리를 드시는 분으로 고백합니다. 다윗은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믿음을 붙듭니다. 그래서 그는 대적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누워 자고 다시 깰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환경이 안전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붙들고 계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윗은 구원이 사람이나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묵상 시편 3편을 묵상하며 믿음은 어려운 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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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천예준 목자
(1 Corinthians 15.1-11) Summary: Paul reminds the Corinthians of the gospel that is of first importane. That in fulfillment of the Scripture, Jesus Christ died for our sin, was buried,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ppeared to Peter and the 12, to 500+ brothers who are living eyewitnesses, to James, all the apostles, and to Paul. Paul considers himself the least of the apostles because of his persecution of the church yet now works harder than anyone else so that the grac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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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곽민섭 목자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고린도전서 16:8-9 (요약) 오늘 고린도전서 16장 말씀에서 바울은 하나님 나라 사역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당부와 계획들을 고린도 교회에 부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예루살렘 교회에 가져갈 연보 (offerings), 마케도니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가서 머물 계획, 오순절까지는 에베소서에 머물 계획, 그리고 디모데를 보냄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바울이 감당하고 있던 사역의 현장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합하여 하는 것임을 다시금 배우게 됩니다 - 여기서 바울도 홀로가 아닌 고린도 교회, 에베소 교회, 예루살렘 교회, 디모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모두가 하나의 지체로서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꿈과 열정을 갖고 힘쓰고 유기적으로 동행하는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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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고린도전서 9:24-10:13) 음행과 우상숭배의 멸망의 위기에 처한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멸망의 과거를 되집습니다. 음행을 하다가, 주를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한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들을 되집으며 고린도교회를 깨우칩니다. 이러한 과거의 본보기는 고린도 교회와 우리를 향한 교훈이며 영적교만에 깨어있어야 할 이유가 됨을 말씀을 통해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본문에서 말씀하는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자’ 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만 상을 받는 것 처럼, 그리고 그 경기를 위해 스스로를 극히 훈련하고 절제하며 단련받는 것 처럼, 우리의 삶에서도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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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바울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전합니다. 성령이 없이는 무력하게도 죄가 이끄는 그대로 행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각 사람에게 맞는 은사를 허락하십니다. 이 은사를 받아 우리는 유익한 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유익한 일이란 나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교회 공동체 내 다른 성도들을 돕고, 나아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여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이 없는 삶은 죄가 주인 되는 삶입니다. 죄가 좌로 하면 좌로 우로 하면 우로 치우쳐집니다. 성령을 받을 때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법에 매이게 됩니다. 여전히 육신을 입은 채로 죄와 싸우나 더이상 그것에 종속 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낄 때,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로 돌아올 때, 죄는 우리에게 아무 힘도 없습니다. 성령은 은사를 주십니다.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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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7:25-40)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 있는 결혼에 대한 많은 혼동으로 인해 바울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유가 좋은 것인지 금욕이 좋은 것인지, 결혼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독신으로 남는 것이 좋은 것인지 등 바울이 답을 합니다. 미혼자들에 대하여 바울은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그냥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다 지나갈 때가 가까워 온 이때에 미혼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고민하지만 기혼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내 배우자를 기쁘게 할까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법이 아니며 결혼하는 자도 잘하는 것이며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마지막 때에 가질 마음가짐은 다른 것으로 인해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오직 어떻게해야 주님을 섬길지 헌신된 것이 복된 일이라고 가르칩니다. [묵상 (명령, 35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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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고린도전서 6:12-20)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 안에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몸의 목적에 대해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13절)고 말하며 우리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고 또한 한 영임을 말씀합니다. 몸은 하나님께로 받은 것이고 더욱이 아들의 생명 값으로 산 것이니 주와 한 몸을 이룬 몸은 성령의 전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합니다.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살리셨습니다.(14절)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를 살리셔서 우리는 그분의 몸이 되고 그분은 우리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이 탄생하게 되었고 주님과 연합된 우리는 그분과 한 생명, 한 영, 한 몸, 한 마음을 가지게 됨을 이번 말씀을 통해 묵상해봅니다. 그런데 “주는 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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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3:1-15)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서 당을 짓게 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예수님을 제시합니다.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높이 여겨 바울 파, 아볼로 파, 베드로 파 등등 내가 따르는 지도자를 통해 자랑을 하는 고린도 교인들을 바울은 육신에 속한 자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바울과 아볼로가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자라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뿌리고 심고 물 주는 자도, 받고 자라나는 자도 스스로 뽐낼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그 터 위에 무엇으로 지을지를 조심하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터는 없기 때문에, 지혜와 문벌과 명예로 짓는 모든 것은 불 타 없어질 것입니다. [묵상 (지식, 11절)]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 교회가 당을 지어 서로 분쟁을 한다는 소식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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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2장 1-16절) 바울은 참된 전도는 세상의 지혜와 현란한 말솜씨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역설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가장 지혜로운 통치자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이는 오직 성령으로 얻을 수 있는 지혜입니다. 이 지혜를 통해 영적인 시선을 갖고 하나님의 일을 알게 하십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알지 못하기에 믿음의 성도들이 행하는 일이 미련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공급하시는 생명의 지혜를 묵상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요령과도 같습니다. 나의 경험과 지식에 근거하여 가장 그럴듯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복잡해지는 이 세상 속 뒤쳐지지 않으려면 다양한 경험에 근거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처럼 느껴집니다. 세상 지혜는 매 순간 변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지혜는 심플합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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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창세기 42장 1-17절) 말씀요약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보냈지만, 베냐민은 재난을 당할까 두려워 함께 보내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이라 몰아세우며 그들의 진실함을 시험하기 위해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요구합니다. 형들은 이 일을 겪으며 과거 요셉에게 지은 죄를 떠올리고 자신들에게 괴로움이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말을 듣고 몰래 울었으며, 시므온을 결박한 뒤 나머지 형들에게 곡식과 길 양식을 주어 돌려보냅니다. 말씀묵상 형들에게 팔렸던 요셉은 애굽 총리가 되어서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형들에게 미움을 샀던 그 꿈 내용대로 자기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때 요셉은 과거에 매여 형들에게 복수를 하거나 통쾌해 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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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전정배 목자
(창세기 37:18-36) (말씀 요약) 아버지 야곱(이스라엘)의 부탁을 받고 찾아오는 요셉을 멀리서 본 형들은 그를 죽이자고 모의합니다. 형들은 요셉을 “꿈꾸는 자”라고 말하면서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야곱의 장자 르우벤은 요셉을 나중에 구해 아버지에게 돌려보낼 생각으로 그를 죽여 피를 흘리는 대신 구덩이에 던지자고 말합니다. 요셉이 도달하자 형들은 그의 채색옷을 벗기고, 물이 없는 빈 구덩이에 던져버립니다. 이후에는 유다가 요셉을 죽이는 대신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하였고, 결국 요셉은 상인들에게 팔려서 애굽으로 향하게 됩니다. 르우벤이 나중에 돌아왔을 때 구덩이에 요셉이 없음을 확인하고 동생들에게 되돌아갔습니다. 이후 형제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숫엽소의 피를 적셔 아버지 아버지 야곱을 속일 목적으로 그 옷을 보내게 됩니다. 야곱은 이를 보고 요셉이 짐승에게 잡아 먹혔다고 생각하고 애통했고, 요셉은 애굽에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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