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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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이사야 5:8-17)
이시대는 이사야선지자가 활동한 웃시야왕 말년과 요담왕 때 경제적으로 풍부한 시대였습니다. 풍부하면 하나님께 감사를 하고 그 은혜를 기억 해야만 마땅하건만 더욱 더 욕망을 갈구하고 끝이 없는 욕망과 쾌락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치닫는 모습은 요담 왕 시대나 지금 우리의 시대와 별반 다른 것은 없습니다.
가옥을 소유 하는 데도 한채 로만 만족 하는 것이 아니라 2개 3개 4개 집에 집을 더 하는 그런 모습은 이 때나 지금 우리의 때나 별반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쾌락은 날로날로 그 방법과 모습은 경악스러울 정도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더욱 멀리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자신의 쾌락과 욕망을 위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 예배는 자신의 욕망의 도구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것을 경고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결국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는 것이며 사탄이 기뻐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기 하지 않으시기에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사랑의 채찍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는 평안하다 평안하다 할 때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하고 예배가 멀어지며 그 전보다 풍부한 경제적인 상황임에도 더 욕심을 부리고 더 돈돈돈 하며 하나님 보다도 돈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들이 생기기 시작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도들이 많아도 예수로 정직한 영으로 사는 성도수가 매우 희박합니다 . 마치 노아의 시대처럼 ..
하나님의 공의는 결국 우리를 모든 쾌락과 탐욕과 우상숭배로부터 회복시키시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모습은 비록 황폐한 우리의 모습이지만 결국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축복의 시간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내가 평안하다 평안하다 할 때 모든 것이 풍성하고 풍요로운 때도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있는 모습 그런 모습에서 회복을 원하십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 보며 다시 예수로 돌아가는 길에 철저한 회개와 철저한 돌이 킴이 주님께서 회복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때로는 주안에서 배고픔도 주안에서 고난은 정작 축복이기도 합니다 .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