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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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25:26-34, 우리말성경
26 그다음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손으로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60세였습니다.
27 그 아이들이 자라서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판에 나다니는 사람이 됐습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장막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8 이삭은 사냥한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29 그러던 어느 날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들판에 나갔던 에서가 들어왔습니다. 에서는 배가 고팠습니다.
30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 붉은 죽을 내가 좀 먹게 해 다오. 나 정말 배고파 죽겠다." '붉은 것'을 먹겠다고 해서 그의 별명을 에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1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먼저 형의 장자권을 오늘 내게 파십시오."
32 에서가 말했습니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인데 장자권이 내게 무슨 소용이냐?"
33 그러자 야곱이 말했습니다. "오늘 당장 내게 맹세부터 하십시오." 에서가 맹세를 하고 야곱에게 자기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34 그제야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붉은 죽을 주었습니다. 에서는 먹고 마신 후 일어나 가 버렸습니다. 이처럼 에서는 자기 장자권을 소홀히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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