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4일 -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대학촌교회
- 3일 전
- 1분 분량
"새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니엘 9:1-4, 20-23 쉬운성경
1 메대 사람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바빌로니아의 왕위에 오른 첫 해,
2 곧 다리오가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던 첫 해에, 나 다니엘이 두루마리 책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황폐함에 관한 연수를 정해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70년 만에 끝날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3 그러므로 나는 굵은 베옷을 걸치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간구했다.
4 그때 나는 우리 동족이 지은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오, 크시고도 두려우신 우리 주 하나님이시여! 진실로 주께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언약을 신실히 지키시고 또 주님의 크신 자비를 풍성히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20 내가 이렇게 기도하면서, 내가 지은 죄와 내 동족 이스라엘이 지은 죄를 주님 앞에 고백하며,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세워진 주님의 성전을 다시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하고 있을 때,
21 곧 내가 이렇게 주님께 기도드리며 간구하고 있을 때, 이전의 환상 가운데서 본 그 사람 곧 가브리엘 천사가 재빠르게 날아와서 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때는 저녁 제사를 드릴 무렵이었다.
22 가브리엘 천사가 내게 말했다. “다니엘아, 내가 이렇게 온 것은 이제 네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기 위해서이다.
23 곧 네가 주님께 기도를 시작한 그 즉시로, 그분의 명령이 내게 떨어졌으므로 이제 그것을 네게 알려주려고 이렇게 왔다. 다니엘아, 너는 그분께 큰 은총을 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부터 설명해 줄 테니, 너는 잘 듣고 그 환상을 깨닫도록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