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 “예수 믿고 난 후 갑자기 나의 삶에서 닫힌 문이 오는데..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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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난 후 갑자기 나의 삶에서 닫힌 문이 오는데.. 왜죠?”
사37:9-15, 21-23 우리말성경
9 그때 산헤립은 에티오피아 왕 디르하가가 자기와 맞서 싸우려고 진격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그는 그 소식을 듣고서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 말했다.
10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의지하고 있는 신은 '예루살렘이 앗시리아 왕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지만 거기에 속지 말라.
11 보라. 너희는 분명히 앗시리아 왕들이 그간 모든 나라들을 어떻게 진멸했는지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가 구원받겠느냐?
12 내 조상들이 멸망시킨 그 민족들의 신들이 그들을 구해 냈느냐? 고산, 하란, 레셉, 들라살에 있는 에덴 사람들의 신들 말이다.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이나 헤나 성이나 이와 성의 왕은 모두 어디에 있느냐?"
14 히스기야는 그 사람들에게서 받은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 그 편지를 펼쳐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를 드렸다.
21 그때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전갈을 보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왕께서 앗시리아 왕 산헤립을 두고 주께 올린 기도를 들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2 이 말씀은 여호와께서 그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처녀 딸 시온이 너를 경멸하고 조롱하는구나. 딸 예루살렘이 네가 후퇴할 때 뒤에서 머리를 흔드는구나.
23 네가 감히 누구를 비방하고 모독했느냐? 네가 감히 누구에게 목소리를 높이고 거만하게 눈을 치켜뜨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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