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 4월 19일
- 1분 분량
<창세기 25:19-34> 말씀 묵상
20a.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6b.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세였더라
(말씀요약)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맞이한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 자녀가 생기지 않자 이삭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일이년도 아니고 무려 20년을 기도한 끝에 쌍둥이 에서와 야곱을 얻습니다. 힘들게 얻은 아들들이 태에서 다투자 이삭은 또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에 응답하십니다. 맏형인 에서는 장자권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여 팔죽 한그릇에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팝니다.
(적용)
이번 3 주간의 한국 방문을 다녀오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중에 있는 시아버님과 친정 오빠의 구원에 아무런 진전이 없자 조금 낙심되고 지쳐가는 중에 오늘 이 본문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삭은 20 년 동안 하나님께 간구하며 자녀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아내와 결혼했는데 왜 바로 태를 열어주지 않으셨을까요? 이삭과 리브가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위한 연단의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 또한 아버님과 오빠가 바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 나의 연단, 나의 믿음이 자라기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아버님과 오빠를 구원해 주실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와 간구를 나의 믿음이 자랄때까지 하라고 하시는 것임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나의 기도제목들을 주님이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나의 믿음 없슴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살아계신 주님이 주님의 때에 이루실것을 믿으며 다시 나아잡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압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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