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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 작성자 사진: 대학촌교회
    대학촌교회
  • 2일 전
  • 1분 분량

"예수 믿으면 왜 떠나야 하는가? 어디서 어디로?”

창세기 6:1-9 쉬운성경


1 땅 위에 사람들이 불어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니 무척 아리따웠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들을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에 불과하므로,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 속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의 날수는 120년이 될 것이다.”

4 그 무렵은 물론 그 이후에도 얼마 동안 네피림이라는 거인 족속이 땅 위에 살았다. 네피림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에 이름을 떨쳤던 용사들이었다.

5 주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 것을 보셨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항상 악한 것들뿐이었다.

6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이지만, 땅 위에서 쓸어버려야겠다. 사람뿐만 아니라 집짐승과 길짐승과 날짐승까지도 모조리 쓸어버려야겠다. 이것들을 만든 일이 후회스럽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내력은 이러하다. 노아는 그 시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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