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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창세기 31:17-42) ”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동안 라헬을 얻기위하여 보내고 6년은 외삼촌을 위하여 보냅니다. 어머님 리브가의 말대로 온 외삼촌 삶아 몇일동안 머문다고 했던것이 이미 벌써 2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 야곱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자신을 위하여 산다고 하며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라헬을 위하여 14년을 보낸다고 생각했던 다윗의 삶을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이루시는 일을 하십니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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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엠마오, 사무엘 성경반 종강
엠마오, 사무엘 성경반 종강 승모 목자님 식사로 섬김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주 하나님 말씀을 풀어주시고 대언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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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
주일학교 이재완 선생님께서 정승민 자매님과 오는 5월 25일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첫 걸음을 축복해주시고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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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졸업축하
졸업하신 모든 성도분들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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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 "Encountering God"
"Encountering God" Genesis 2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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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내가 나를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눈이 너무 달라요” 창28:10-22, 우리말성경 10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가다가 11 한 장소에 이르러 해가 지자 거기에서 밤을 지내게 됐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있던 돌을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잤습니다. 12 그가 꿈에 보니 사닥다리 하나가 땅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습니다. 13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다.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들에게 주겠다.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과 같이 돼서 동서남북으로 퍼지게 될 것이다. 너와 네 자손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겠다. 그리고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리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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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승모 목자
(창세기 28:1~22) 오늘 말씀의 배경은 야곱이 이삭의 축복을 받은 이후 에서의 눈을 피해 외삼촌 라반이 있는 하란에 가는 도중 사닥다리 환상을 보게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닥다리 위에 서신 어호와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 라는 언약의 말씀을 야곱에게 합니다. 이 꿈을 꾼 이후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창28:18)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예 이름을 루스더라"(창28:19)라고 꿈을 꾸었던 그 장소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나서 야곱은 하나님께 이와 같이 서약합니다.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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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영은 목자
(창세기 28장 10-22 절) 이삭을 속여 축복을 받은 야곱이 형 에서의 미움을 받게 되어 리브가의 오빠이자 야곱은 곳에이라반이 있는 하란, 방탄아랍지역으로 떠나게 됩니다. 하란으로 가는 중에 루스라는 곳에 이르러서 잠에 든 야곱은 꿈에서 환상을 보고, 그 곳을 벧엘이라고 이름합니다. 야곱이 이르렀던 한 곳'은 야곱이 꿈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에 '빈엘'이 됩니다. 야곱은 성날 형을 피해 도망가는 중이었습니다. 집을 떠난 야곱이 이르렀던 곳은 약 85km 떨어진 곳으로 대략 3일 정도를 걸려 도착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불확실한 여정을 떠나 고된 몸을 뉘인 불특정 '한 곳 (11 절)에서, 야은 별 생각 없이 피곤에 몸과 마음을 맡겼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야곱의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어서 야곱에 게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함께 계시고, 지키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야곱은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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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며 사랑하며 여름학기 개강
대학촌 제자 훈련원 만나며 사랑하며 여름학기 -여름학기 등록기간 : 4월 24일(금)~5월 10일(일)까지 -봄학기 종강예배 및 여름학기 개강예배 : 5월 15일(금) 7시 30분 -문의 사항 : 이미숙 권사님 812-345-0600 / diaphero1@gmail.com -만사 교재 값 : 12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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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준 형제님 환송회(나눔방)
김홍락/장민 권사님 나눔방에서 윤호준 형제님의 환송회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계속 믿음의 여정으로 이끄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동안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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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요 farewell 예배
졸업하시는 성도님들과 떠나시는 성도님들 함께 모여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참여해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손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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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 "Esau Sells His Birthright"
"Esau Sells His Birthright" Genesis 25:1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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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 25:26 -34, 우리말성경 26 그다음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손으로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60세였습니다. 27 그 아이들이 자라서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판에 나다니는 사람이 됐습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장막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8 이삭은 사냥한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29 그러던 어느 날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들판에 나갔던 에서가 들어왔습니다. 에서는 배가 고팠습니다. 30 에서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 붉은 죽을 내가 좀 먹게 해 다오. 나 정말 배고파 죽겠다." '붉은 것'을 먹겠다고 해서 그의 별명을 에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1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먼저 형의 장자권을 오늘 내게 파십시오." 32 에서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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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창세기 25 장 19-34 절)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가 이어집니다. 이삭이 사십 세에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 했으나 아이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가 여호와께 간구하니 태를 열어 주십니다. 야곱과 에서가 날 때 이삭의 나이가 육십 세였으므로, 어림잡아 20 년간 기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야곱과 에서는 나기 전부터 뱃속에서 다퉜고 난 이후에도 갈등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들을 어떻게 세우실 지 태에 들어서기 전부터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강한 에서가 약한 야곱을 섬길 것을 말씀하십니다. 어느 날, 에서는 사냥을 한 후 굶주린 채로 돌아옵니다. 야곱이 만든 죽을 보고 에서는 자신이 너무나 배가 고프니 그것을 달라고 합니다. 야곱은 죽을 장자의 명분과 바꾸자고 합니다. 에서는 그에 응하여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파는 것을 맹세하고 죽을 먹고 일어나 갑니다. 에서는 날 때부터 장자권을 받았습니다. 구약에서 장자권법」는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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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창세기 25:19-34> 말씀 묵상 20a.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6b.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세였더라 (말씀요약)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맞이한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 자녀가 생기지 않자 이삭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일이년도 아니고 무려 20년을 기도한 끝에 쌍둥이 에서와 야곱을 얻습니다. 힘들게 얻은 아들들이 태에서 다투자 이삭은 또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에 응답하십니다. 맏형인 에서는 장자권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여 팔죽 한그릇에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팝니다. (적용) 이번 3 주간의 한국 방문을 다녀오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중에 있는 시아버님과 친정 오빠의 구원에 아무런 진전이 없자 조금 낙심되고 지쳐가는 중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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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한국학교 협의회 행사
4월 18일 토요일 3-6시 미시간한국학교협의회에서 주최로 '2026 나의꿈 말하기 대회와 코리안 스펠링비' 대회가 열렸습니다. 음향 및 자막을 맡아주신 미디어팀 감사드립니다. - 미시간한국학교 협의회 교사연수 - 임지순 선생님께서 한글 맞춤법 퀴즈 대회에서 1등을 하셨습니다.^^ 임지순, 이은혜 선생님께서 5년 근속상을 받으셨고 김현지 선생님께서 우수 교사상을 받으셨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없어서 학교가 문을 닫는 곳이 있는데 저희 교회에서는 교사로 섬겨주시는 선생님들 계심에 너무나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내년 한글학교를 위해서도 많은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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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 "Will I Pass When the Trial comes?"
"Will I Pass When the Trial comes?" Genesis 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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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 "내가 지금 겪는 시험을 왜 겪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내가 지금 겪는 시험을 왜 겪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창22:1-14, 우리말성경 1 이런 일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그가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2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네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3 아브라함이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하인 두 사람과 그 아들 이삭을 준비시켰습니다. 번제에 쓸 나무를 준비한 후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곳을 향해 떠났습니다. 4 3일째 되던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5 그가 하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나귀를 데리고 여기 있으라. 나와 아이는 저기 가서 경배한 다음 너희에게 함께 돌아오겠다." 6 아브라함이 번제에 쓸 나무를 자기 아들 이삭의 등에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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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천예준 목자
Genesis 22:1-24, 4/9/26 Summary: God tests Abraham by commanding him to sacrifice his son Isaac as a burnt offering to the Lord. Abraham goes through the steps in obedience but God provides a sacrificial ram in Isaac's place. God blesses Abraham with specific promises regarding his descendants which God had already begun preparing through the lineage of his brother Nahor, his son Bethuel, and his daughter Rebekah who would marry Isaac and continue his line. Meditation: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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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 요한복음 20:19~23> [말씀요약] 안식후 첫날 일찍이 예수님 무덤을 찾아갔던 마리아와는 달리 그날 저녁에 제자들은 자신들도 예수님처럼 잡혀갈수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아시고 예수님은 직접 제자들이 있는곳으로 찾아오십니다. 두번씩이나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시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 같이 예수님도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하시며 성령을 주십니다. [묵상] 21절: (약속)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적용]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하십니다. 평강과 보냄을 받는것과 무슨연관이 있는것일까? 이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을 읽다보니 반대로 우리가 보냄을 받아야지 평강을 얻을수 있는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땅에 보냄을 받은 목적을 알고 살아갈때. 그것이 나의 힘이 아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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