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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영은 목자
(사사기 15:1-20) 아내를 친구에게 준 바 된 삼손은 매우 화가 나서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밭을 불태웁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아내와 장인을 불태웁니다. 이를 알게 된 삼손은 다시 그들에게 복수하고,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잡기 위해 유다 사람들을 찾아옵니다. 유다 사람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두려워 삼손을 잡아 밧줄로 묶어 그들에게 넘겨줍니다.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끌려 나왔을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임하시고, 그를 묶고 있던 밧줄은 불탄 삼과 같이 끊어집니다. 삼손은 나귀의 턱뼈 하나로 블레셋 사람 천 명을 죽이나, 곧 심한 목마름을 느끼며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기도를 들으시고 물을 솟아나게 하셔서 그를 살리십니다. 같은 불이라도 누구의 손에 들려 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삼손은 여우 300마리에 횃불을 달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밭을 불태웁니다. 삼손의 분노와 복수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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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 "Making Possible the Impossible"
Judges 15:1-8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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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 "새로운 삶을 위해서라면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새로운 삶을 위해서라면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사사기 15:1-8 1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의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이르되 내가 방에 들어가 내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 하니 장인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 이르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 알고 그를 네 친구에게 주었노라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를 대신하여 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라 하니 3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 홰에 불을 붙이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을 사른지라 6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되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니 사람들이 대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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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사사기 11장 29-40절)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했고, 암몬인들에게 가까워질 때 그가 하나님께 서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암몬 자손을 넘겨주시면 승전 후 돌아올 때 가장 먼저 자신의 집에서 나와 영접하는 이를 번제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입다와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가장 먼저 영접한 것은 입다의 하나 뿐인 딸이었습니다. 입다는 통곡하였습니다. 그의 딸은 그 상황을 받아드리며 두 달간의 애곡하는 기간을 갖고 번제물로 바쳐지게 됩니다. 가히 충격적입니다.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리도 잔인한 상황이 벌어지게 하시는지. 입다도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다시 한번 주님께 기도드렸으면 어땠을지. 이에 대하여 참으로 많은 해석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딸은 실제로 바쳐진 것이 아니라는 해석도 있었습니다. 매우 주관적인 입장으로는, 입다가 충분히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맹세한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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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사사기 9:22~45) (말씀요약) 아비멜렉이 3년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린뒤 하나님은 아비멜렉과 세겜사람에게 악한영을 보내십니다. 아비멜렉의 선동에 넘어간 세겜사람들과 왕이되기 위해서 자신의 형제 칠십명을 죽인죄를 기억하고 갚으십니다. 아비멜렉을 왕으로 따랐던 그 세겜사람들과 아비멜렉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가알이라는 사람이 세겜 지도자들을 선동하여 아비멜렉을 배신하고 자신을 따르게 하여 세겜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저주하게 만듭니다. 그당시 세겜의 지도자였던 스불이 이상황을 아비멜렉에게 전하고 아비멜렉은 군대를 데리고 세겜으로 공격하러 옵니다. 큰소리 치던 가알과 가알을 따르던 세겜사람들은 아비멜렉에게 쫒겨 도망치고 죽임을 당합니다. 아비멜렉은 가알과 그 군사들을 죽일뿐만 아니라 세겜성을 점령하고 세겜 백성들을 죽입니다. (말씀묵상) 아비멜렉의 선동과 가알의 선동.. 세겜사람들뿐만 아니라 세겜의 지도자들은 아비멜렉의 선동뿐만 아니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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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안다"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안다” 사사기 11:12-23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 달라 하니라 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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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유쓰 나눔방 모임
국상후 전도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유쓰 나눔방입니다. 다음 세대에 복음이 전해지는 하나님의 귀한 일에 동참하여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주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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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사사기 8장 22-27절) 말씀요약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에게 자신들과 후손을 다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실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이후 기드온은 백성들에게 전리품으로 얻은 금귀고리를 받아 금 에봇을 만들어 오브라에 두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에봇을 우상처럼 섬기게 되었고, 그것은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었습니다. 말씀묵상 [삿6:15] 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하나니께서 처음 기드온을 부르셨을때 기드온이 했던 말입니다. 기드온은 자신을 므낫세 중에서 가장 약한 자이며 자기 집에서도 가장 작은 자라고 말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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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 "Would God Choose Someone Like Me?"
Judges 7:1-8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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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 "하나님께서 내 삶의 극적인 변화를 위해 바라시는 한 가지"
“하나님께서 내 삶의 극적인 변화를 위해 바라시는 한 가지” 사시기 7:1-9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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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을학기 대학촌 제자 훈련원 개강
2026 가을 대학촌 제자 훈련원 등록 신청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dToW7e3M7gusgF8YFT0RHO3QdaF-QQorFlsdoHDnVT1mK9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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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사사기 3:12~31) 첫번째 사사 옷니엘을 통해서 구원받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옷니엘이 죽고 다시 여호와앞에 또 악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모압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시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18년동안 지배하게 합니다. 지배를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 부르짖고 여호와께서 사사 에훗을 보내주셔서 또 백성들을 구원해주십니다. 구원받은 백성들이였지만 또다시 악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이방민족을 통해서 심판하시면 또다시 여호와를 부르짖는 모습이 반복됩니다. 부르짖는다는것은 여호와의 존재도 아는것이고 여호와만이 구원자 되심을 안다는것일텐데 반복해서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를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그렇게 오래 다녔던 제가 앤아버에 오면서 이런 이스라엘 백성같은 모습으로 너무 힘들어했던 시간들을 보냈었습니다. 교회에서 예배가운데 주신 은혜로 눈물로 하나님앞에 결단하며 기도했지만 삶가운데에선 예배가 없는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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