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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 “헌신 조심하세요. 다만,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헌신입니다”
“헌신 조심하세요. 다만,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헌신입니다” [창49장 16-28절, 쉬운성경] 16 "단은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들처럼 자기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17 단은 길가의 뱀과 같을 것이며 길가에 숨어 있는 독사와 같을 것이다. 그 뱀이 말의 다리를 물면 그 탄 사람이 뒤로 떨어질 것이다." 18 "여호와여, 저는 주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19 "도둑들이 갓을 공격할 것이다. 하지만 갓은 도둑들과 싸워 이겨 도망가게 할 것이다." 20 "아셀의 땅에서는 좋은 식물이 많이 나올 것이며 그에게서 왕께 바칠 음식이 나올 것이다." 21 "납달리는 사랑스런 새끼 사슴들을 품에 안은 뛰노는 암사슴이다." 22 "요셉은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샘물 가에서 자라는 풍성한 포도덩굴과 같다. 요셉은 담 위에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와 같다. 23 사람들이 그를 화살로 맹렬히 공격하고, 무섭게 활을 쏘아댄다. 24 그러나 요셉의 활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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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 "용서는 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되어지는 것입니다"
“용서는 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되어지는 것입니다” [창45:1-15, 쉬운성경] 1 요셉은 자기 종들 앞요셉과더 이상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요셉은 "모두 다 물러가거라" 하고 소리쳤습니다. 형들만 남게 되자 요셉은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2 요셉이 너무 크게 소리내어 울었기 때문에 이집트 사람들도 모두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왕궁의 신하들도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3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신가요?" 그러나 형들은 너무나 놀랐기 때문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4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리 가까이 오세요." 그러자 형들이 요셉에게 가까이 갔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의 동생 요셉입니다. 형님들이 이집트에 노예로 팔았던 바로 그 요셉이란 말이에요. 5 하지만 이제는 염려하지 마세요. 저를 이 곳에 판 일로 마음 아파하지 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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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 "Are Your Wounds Healed? Or Are They Hidden?" -
"Are Your Wounds Healed? Or Are They Hidden?" Genesis 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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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출국자모임_미국팀
2026년 5월 23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성균관대학교에서 출국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미국팀은 zoom으로 모임에 실시간 참여하여 Q/A를 도왔습니다. 이를 위해 만사교사, 행정, 나눔방 목자님들이 함께 모여 매주 금요예배 후 중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국자 사역과 영혼 섬김에 주님 앞에 기도로 먼저 나아가는 저희들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이제 앞으로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와 섬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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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2026 여름 성경 학교
VBS 2026 여름성경학교 말씀: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마16: 13-16), 박상춘 목사님 일정: 8/14(금)-15(토) 시간: 10시-1시 문의: 김미성 교장 선생님( 518-488-7920) 참가비: $20(점심 식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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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창세기 42장 1-17절) 말씀요약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보냈지만, 베냐민은 재난을 당할까 두려워 함께 보내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이라 몰아세우며 그들의 진실함을 시험하기 위해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요구합니다. 형들은 이 일을 겪으며 과거 요셉에게 지은 죄를 떠올리고 자신들에게 괴로움이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말을 듣고 몰래 울었으며, 시므온을 결박한 뒤 나머지 형들에게 곡식과 길 양식을 주어 돌려보냅니다. 말씀묵상 형들에게 팔렸던 요셉은 애굽 총리가 되어서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형들에게 미움을 샀던 그 꿈 내용대로 자기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때 요셉은 과거에 매여 형들에게 복수를 하거나 통쾌해 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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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 "Does God Really Love Me?"
"Does God Really Love Me?" Genesis 4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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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일하고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창41:37-45, 쉬운성경] 요셉의 말은 파라오가 듣기에 매우 훌륭한 의견이었습니 다. 파라오의 모든 신하들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파라오는 신하들에게 요셉보다 이 일을 더 잘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 사람에게는 정말로 하나님의 영이 있도다" 하고 말했습니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그대에게 보여 주셨다. 그대만큼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없 다. 나는 내 왕궁을 그대에게 맡긴다. 모든 백성들이 그대에게 복종할 것이다. 그대보다 높은 사람은 나밖에 없도다." 파라오가 또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자! 내가 그대에게 모 든 이집트 땅을 맡긴다." 그리고 자기 손가락에서 왕의 도장이 찍힌 반지를 빼서, 요 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고운 세마포 옷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목에 금목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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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마더스데이
오늘은 어머니 날 주일 예배로 함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경륜 아래서 우리를 낳으시고 양육하여 주신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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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전정배 목자
(창세기 37:18-36) (말씀 요약) 아버지 야곱(이스라엘)의 부탁을 받고 찾아오는 요셉을 멀리서 본 형들은 그를 죽이자고 모의합니다. 형들은 요셉을 “꿈꾸는 자”라고 말하면서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야곱의 장자 르우벤은 요셉을 나중에 구해 아버지에게 돌려보낼 생각으로 그를 죽여 피를 흘리는 대신 구덩이에 던지자고 말합니다. 요셉이 도달하자 형들은 그의 채색옷을 벗기고, 물이 없는 빈 구덩이에 던져버립니다. 이후에는 유다가 요셉을 죽이는 대신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하였고, 결국 요셉은 상인들에게 팔려서 애굽으로 향하게 됩니다. 르우벤이 나중에 돌아왔을 때 구덩이에 요셉이 없음을 확인하고 동생들에게 되돌아갔습니다. 이후 형제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숫엽소의 피를 적셔 아버지 아버지 야곱을 속일 목적으로 그 옷을 보내게 됩니다. 야곱은 이를 보고 요셉이 짐승에게 잡아 먹혔다고 생각하고 애통했고, 요셉은 애굽에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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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창세기 35장 23절 – 36장 8절) 야곱이 자신의 아버지 이삭이 있는 곳, 헤브론에 이릅니다. 그의 나이가 백 팔십세 인지라 쇠하여 죽으매 야곱과 에서가 함께 그를 장사합니다. 야곱과 에서가 함께 그곳에 거하니, 그들의 가축이 많아 땅이 부족합니다. 에서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들고 세일 산(남쪽)으로 떠나고, 야곱은 그곳에 남습니다. 참으로 그들의 서사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곱은 자신의 아버지와의 감격적인 재회인데, 성경은 그들의 만남을 자세히 기록하지 않습니다. 만나서 어떤 말을 했는지, 이삭이 죽기전까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알리지 않습니다. 리브가의 죽음은 기록되지 조차 않았습니다. 이삭은 자신의 어머니를 재회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 후로 에서도 떠납니다. 기적적인 용서와 화해 끝에 재회하였는데, 또 이별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익숙한 이야기들과는 사뭇 다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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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 "Grace Upon Grace"
Genesis 37:18-30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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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신앙인이 영적인 분별을 못할 때 어려움을 겪는 사례" [창37:18-28, 쉬운성경] 18 요셉의 형들은 멀리서 요셉이 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요셉이 가까이 오기 전에 요셉을 죽이기로 계획하고 19 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꿈꾸는 애가 오는구나. 20 저 애를 죽여서 그 시체를 웅덩이에 던져 넣자.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들짐승이 저 아이를 죽였다고 말하자. 그가 꾼 꿈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두고 보자." 21 하지만 그 때, 르우벤이 그 계획을 듣고 요셉을 구해 주려는 마음에서 말했습니다. "요셉을 죽이지는 말자. 22 피를 흘리게 하지는 말자. 이 광야의 웅덩이에 저 아이를 던져 넣자. 하지만 해치지는 말자." 르우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요셉을 그 형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 아버지께 돌려 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23 요셉이 형들에게 가까이 다가오자 형들은 소매가 긴 요셉의 옷을 벗겼습니다. 24 그리고 그들은 요셉을 웅덩이에 던져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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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 "Name Calling"
"Name Calling" Genesis 3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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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성경에서 현재 나는 어디에 있나요?" [창33:12-20, 쉬운성경] 12 에서가 말했습니다. "자, 이제 가자. 나도 너와 함께 가겠다." 13 그러나 야곱이 에서에게 말했습니다. "형님, 형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약합니다. 게다가 가축 떼와 그 새끼들도 걱정이 됩니다. 하룻동안, 너무 많이 걷게 되면 짐승들이 다 죽을 것입니다. 14 형님, 그러니 형님 먼저 가십시오. 저는 천천히 뒤따라 가겠습니다. 가축 떼와 아이들의 걸음걸이에 맞추어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리고 세일에서 다시 형님을 뵙겠습니다." 15 그러자 에서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 중 몇 명을 네 곁에 남겨 두어 너와 함께 오게 하마." 야곱이 말했습니다. "어찌 그렇게 하겠습니까? 내 주인인 형님의 친절한 마음만으로도 만족합니다." 16 그리하여 그 날, 에서는 세일 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17 하지만 야곱은 숙곳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야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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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창세기 32:1-21)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창세기 32:7-12)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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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
국상후 전도사님과 양가영 청년부 회장님께서 오는 8월 8일 오전 11시 30분 앤아버대학촌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교회에서 만나 하나님 안에서 한 가정을 이루기까지 두 분의 만남을 축복해 주신 주님이 직접 축복해주시고 늘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으로 세워질 주님의 가정을 마음 모아 축하해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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