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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 - 고난주간 새벽기도 - 셋째 날: 복음이 능력인 이유
2026년 고난주간 새벽기도 셋째 날: 복음이 능력인 이유 마태복음 27장 46절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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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 고난주간 새벽기도 - 둘째 날: 유일한 길
2026년 고난주간 새벽기도 둘째 날: 유일한 길 누가복음 23:39 -43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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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 - 고난주간 새벽기도 - 첫째 날: 가장 소중한 영혼구원
2026년 고난주간 새벽기도 첫째 날: 가장 소중한 영혼구원 (누가복음 23:34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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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일 - "The Holy Spirit and Me"
"The Holy Spirit and Me" John 16:5-14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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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일 - "구원을 받았는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구원을 받았는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16:5-11, 우리말성경 5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러나 너희 중에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묻는 사람이 없고 6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하구나. 7 그러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너희에게 보혜사를 보내 주겠다. 8 보혜사가 오시면 죄에 대해, 의에 대해,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다. 9 '죄에 대해'라고 한 것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10 '의에 대해'라고 한 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볼 수 없기 때문이요, 11 '심판에 대해'라고 한 것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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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영은 목자
요한복음 16:1-15 곧 십자가를 지게 되실 예수님께서 앞으로의 두가지 일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는 박해 받을 것과, 또 하나는 예수님이 가시고 성령님께서 오시는 것입니다. 앞으로 오실 성령님은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고 제자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오늘 ‘나를 믿기에 박해받게 될 것이다’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이 박해는 출교(사회에서 추방당하는 일종의 사회적 죽음이었습니다)당하고 죽음 당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걸어가고 계신 길을 설명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때가 이르면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I’m offering a service to God (NIV 버전)” 할 것이라고, 그 이유는 아버지와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성경 지식만, 율법만 가지고 율법주의에 갇힌 사람들에 의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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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요한복음 16:1–15 [말씀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앞으로 일어날 고난과 핍박을 미리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제자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예수님은 이제 아버지께로 돌아가시지만, 그것이 제자들에게 오히려 유익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떠나셔야 보혜사이신 성령이 오시고, 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깨닫게 하신다. 또한 성령은 제자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앞으로 될 일들을 알려주시고, 예수님의 것을 드러내심으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신다.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이 예수님의 것이고, 그 예수님의 것을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다. [묵상]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은 죄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보통 죄를 행동적인 잘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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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가족 환영회
새가족 여러분 주님의 마음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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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 "Why Did Jesus Come?"
"Why Did Jesus Come?" John 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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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요13:3-8, 우리말성경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주셨으며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아시고는 4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허리에 수건을 두르셨습니다. 5 그러고 나서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닦아 주셨습니다. 6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다가가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여, 제 발도 씻겨 주려 하십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7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그러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제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씻겨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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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요한복음 13:1-17 말씀묵상 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의 사랑은 사랑받는 대상의 자격요건과 상관없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다 입니다. 1절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선포되고 2절에 가룟 유다의 마음엔 이미 예수님을 배신할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것을 다 아셨지만 식사 도중 일어나 모든 제자들(자신을 배신하고 부인할 제자들까지 포함한)의 발을 씻기십니다. 그 후 이렇게 하신 주님의 마음(섬김의 본, 끝까지 사랑)을 알고 그 뜻대로 우리가 삶을 살아낼 때 복(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오는 참된 기쁨, 쉼, 안식)이 있을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곳으로 돌아갈 때가 된것을 아시자 세상에 두고 가는 제자들이 정말 눈에 많이 밟히셨나 봅니다. 그러니 그 제자들을 향한 사랑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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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요한복음 13:1-17)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그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며 대야에 물을 떠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수건으로 닦아주십니다. 제자들의 주와 선생이었던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종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발을 씼으셨던 것은 본을 보여 후에 예수님이 행하신 것 같이 제자들도 행하게 하려 함이셨습니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한 것처럼 주님의 본을 따라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도 말씀하십니다. 하늘 보좌에서 일어나 왕의 겉옷을 벗으시고 종의 형태로 이 땅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섬기시는 참 왕의 참 사랑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종의 자리를 넘어 죄인의 자리로 곧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정도로 내려가셔서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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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부 낙엽 청소한 날
엠마오 청년부들 교회 마당 낙엽 청소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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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 요한복음 12장 1~8절 >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렸던 베다니로 가십니다. 그곳에선 예수를 위한 잔치로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아있고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줍니다. 가룟 유다는 이 값비싼 향유를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주지않냐고 말하지만 이속에는 가난한자들을 위함이 아닌 돈을 훔치려는 마음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만 예수님 자신은 항상 있지 아니한다고 마리아의 행동에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향유를 간직하라고 하십니다. 죽은오빠를 살린 예수님을 다시 만난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붓고 닦아줍니다. 향유를 붓고 닦기위해선 그 향유를 깨드려야 합니다. 저는 깨드려야한다는것에 묵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남에게 베푸는것을 좋아하고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너무 사랑하기에 주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드리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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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 11:28 -40, 우리말성경 28 마르다는 이 말을 하고 나서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가만히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로 갔습니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마중 나갔던 그곳에 계셨습니다. 31 마리아와 함께 집 안에 있으면서 그녀를 위로하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벌떡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통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 알고 따라나섰습니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에 이르러 예수를 보자 그 발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저희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흐느껴 우는 것과 따라온 유대 사람들도 함께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해 괴로워하셨습니다. 34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어디에 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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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 "Why Did My Life Not Get Better After Meeting Christ?"
"Why Did My Life Not Get Better After Meeting Christ?" John 11:38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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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기간: 3/30(월)-4/3(금) 시간: 새벽 5:30 주제: ”구원의 길, 십자가의 길“ 말씀: 요한복음18: 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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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환영회
새가족 환영회 일시: 2026년 3월 22일, 2시 30분 대상: 25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교회 등록을 마치신 분들 가벼운 다과와 서로 알아가는 친목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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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묵상일기 요한복음 11:38-46 오늘 본문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에 찾아옵니다. 어제 본문에서는 마리아가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조금 더 일찍 오셨더라면…” 하며 예수님 앞에서 울었고, 많은 사람들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함께 통곡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마음 아파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눈물은 단지 동정과 연민의 눈물이었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마리아가 나사로의 병 소식을 전했을 때 곧바로 달려오셔서 그를 살리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소식을 들으시고도 곧장 떠나지 않으셨고, 일부러 지체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우시기까지 하시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물은 단순히 사랑했던 나사로의 죽음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육신의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현실과, 그 가운데 드러나는 믿음 없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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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 "Good Shepherd and His Sheep"
"Good Shepherd and His Sheep" John 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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