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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요한복음 10:1-6 우리말성경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되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다. 2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를 위해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목자가 앞서가면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뒤따라간다. 5 그러나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다. 낯선 사람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양들은 도리어 그에게서 피해 달아난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예수께서 자기들에게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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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3월 둘째주 나눔방 나눔서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1–16) (말씀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양은 목자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목자는양을 양의 문으로 인도합니다. 목자의 임무는 먼저 자신이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양들을 양의 문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의문(예수님, 7절)으로 들어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강도와절도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목자는 아무리 양이 많아도 각각 한 마리 한 마리의 이름을 부른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양들을 양의 문(예수님)으로 인도하여 양의 우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목자의 사명이라고 하십니다. 양은 목자의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인도함을 받습니다. 여기서 목자의 음성은 예수님의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음성(말씀)이 없으면 양은 흩어지고 맙니다. 목자는 자신을 버리기까지 양을 강도로부터 보호하고, 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영생을누리는 삶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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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 Campus Town Church of Ann Arbor
John 9:1-12 1 As he passed by,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2 And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3 Jesus answered, “It was not that this man sinned, or his parents, but that the works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m. 4 We must work the works of him who sent me while it is day;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5 As long as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6 Having said these 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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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요9:1-12, 우리말성경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사람의 죄도, 그 부모의 죄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신 후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어서 진흙을 이겨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7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가서 씻고는 앞을 보게 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이웃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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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매일 성경 묵상) 요한복음 8:31-41 (금) 자신을 믿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선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 것이며, 진리가 그들을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곧바로 이의를 제기합니다.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한 번도 종이 된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곧바로 그들이 죄의 종임을 알리시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지만 아들은 영원히 거함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자신들의 아비(마귀)에게서 들은대로 행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하시지만,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주장합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을 믿게 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는 하지만, 정말 믿어야하는 이유가 되는 영적인 실태는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자유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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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Are You Satisfied"
“Are you Satisfied” John 6:1-15 1 After this Jesus went away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of Galilee, which is the Sea of Tiberias. 2 And a large crowd was following him, because they saw the signs that he was doing on the sick. 3 Jesus went up on the mountain, and there he sat down with his disciples. 4 Now the Passover, the feast of the Jews, was at hand. 5 Lifting up his eyes, then, and seeing that a large crowd was coming toward him, Jesus said to Philip,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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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6:1-11, 우리말성경 1 이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2 그러자 환자들에게 표적을 베푸시는 것을 본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습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4 그때는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사람이 자기에게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이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이렇게 질문하신 것일 뿐, 사실 자기가 하실 일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한 사람당 조금씩만 먹는다고 해도 200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8 제자들 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말했습니다. 9 "여기 한 소년이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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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 "Who Told You?"
"Who Told You?" John 5:1-15 1 After this there was a feast of the Jews, and Jesus went up to Jerusalem. 2 Now there is in Jerusalem by the Sheep Gate a pool, in Aramaic called Bethesda, which has five roofed colonnades. 3 In these lay a multitude of invalids—blind, lame, and paralyzed. 4 for an angel of the Lord went down at certain seasons into the pool, and stirred the water: whoever stepped in first after the stirring of the water was healed of whatever disease he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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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큰 은혜를 받았음에도 삶이 더욱 힘든 이유?” 요한복음 5:1-15, 우리말성경 1 그 후 예수께서는 유대 사람의 절기가 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2 예루살렘의 '양의 문' 근처에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이 있었는데 그 못 주위는 다섯 개의 기둥이 있었습니다. 3 여기에는 눈먼 사람들, 다리 저는 사람들, 중풍 환자들 등 많은 장애인들이 누워 있곤 했습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주의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았는데 물이 움직일 때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다 나았습니다.] 5 거기에 38년 동안 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6 예수께서 그가 거기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 이미 오랫동안 앓아 온 것을 아시고 물으셨습니다. "네 병이 낫기를 원하느냐?" 7 환자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못에 들어가도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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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 "Even When It Doesn't Make Sense"
"Even When It Doesn't Make Sense" John 2:1-12 1 On the third day there was a wedding at Cana in Galilee, and the mother of Jesus was there. 2 Jesus also was invited to the wedding with his disciples. 3 When the wine ran out, the mother of Jesus said to him, “They have no wine.” 4 And Jesus said to her, “Woman, what does this have to do with me? My hour has not yet come.” 5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6 Now there were six ston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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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정말 예수님이 한 분 이면 충분한가요? 그 이유는요?” 요한복음 2:1-10 1 사흘째 되는 날, 갈릴리의 ‘가나’라는 마을에서 결혼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셨고, 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잔칫집에 갔다. 3 그런데 잔치 도중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말했다. “포도주가 다 떨어져 버렸구나.”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머니, 왜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5 그래도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일렀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6 마침 거기에는 물이 두세 통 들어가는, 돌로 만든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인들이 정결 의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셨다.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시오.” 하인들이 모든 항아리에 물을 다 채우자,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는 항아리에서 물을 떠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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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스 복음 캠프
2026 Winter Youth Gospel Camp Get up, take up your bed, and walk Feb 6-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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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일 - "Why Do You Laugh"
"Why Do You Laugh" Genesis 21:1-14 1 The Lord visited Sarah as he had said, and the Lord did to Sarah as he had promised. 2 And Sarah conceived and bore Abraham a son in his old age at the time of which God had spoken to him. 3 Abraham called the name of his son who was born to him, whom Sarah bore him, Isaac. 4 And Abraham circumcised his son Isaac when he was eight days old, as God had commanded him. 5 Abraham was a hundred years ol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to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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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일 -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예수를 믿는데 왜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요” 창세기 21:8-13 쉬운성경 8 아이가 자라 젖 뗄 때가 되었다. 이삭이 젖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계집종과 그 아들 녀석을 쫓아버리세요. 내 아들 이삭이 차지해야 할 유산을 그 계집종의 자식과 나누어 가지게 할 수는 없어요.” 11 그 말에, 아브라함은 무척 괴로웠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이 낳은 아들도 자기 자식이기 때문이었다. 1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저 아이와 여종 하갈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이 너의 씨가 될 것이니, 너는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13 그러나 하갈이 낳은 아들도 너의 자식이니, 내가 그 아들도 큰 나라를 이루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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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이웃 초청의 날
엠마오 청년부 “캠퍼스 이웃 초청의 날” 날짜: 2월 22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앤아버대학촌교회 주일 예배 후에 함께 즐기는 액티비티와 음식,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교회가 처음이신 분들도 부담 없이 오세요! 캠퍼스 이웃, 룸메이트, 친구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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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 "Righteous In God's Eyes"
"Righteous In God's Eyes" Genesis 15:1-21 1 After these thing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Fear not, Abram, I am your shield; your reward shall be very great.” 2 But Abram said, “O Lord God, what will you give me, for I continue childless, and the heir of my house is Eliezer of Damascus?” 3 And Abram said, “Behold, you have given me no offspring, and a member of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4 And behol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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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믿음으로 산다는 뜻은 어떻게 산다는 뜻인가?” 창세기 15:1-21 쉬운성경 1 이런 일이 있은 뒤, 주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라, 아브람아! 나는 너의 방패다. 내가 네게 큰 상을 베풀겠다.” 2 아브람이 말했다. “주 하나님, 주께서 제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주께서 아시다시피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상속자가 될 사람이라고는 저의 종인 1다메섹 사람 엘리에셀뿐입니다.” 3 아브람이 말을 이었다. “보십시오, 제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우리 집에서 태어나 자란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4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니다. 그 종이 네 상속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몸에서 태어난 자식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그런 후, 주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쳐다보라. 하늘에 저렇게 총총히 반짝이는 별들을 네가 다 셀 수 있겠느냐? 네 후손이 저 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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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엠마오 청년부 복음캠프
2026 엠마오 청년부 복음캠프 주제: 위의 것을 생각하라(골3:1-2) 일시: 2월 13일(금) 7:30p.m ~ 14일(토) 장소: 앤아버대학촌교회 말씀: 박상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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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inter Youth Gospel Camp
2026 Winter Youth Gospel Camp Get up, take up your bed, and walk Feb 6-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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