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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곽민섭 목자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고린도전서 16:8-9 (요약) 오늘 고린도전서 16장 말씀에서 바울은 하나님 나라 사역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당부와 계획들을 고린도 교회에 부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예루살렘 교회에 가져갈 연보 (offerings), 마케도니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가서 머물 계획, 오순절까지는 에베소서에 머물 계획, 그리고 디모데를 보냄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바울이 감당하고 있던 사역의 현장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합하여 하는 것임을 다시금 배우게 됩니다 - 여기서 바울도 홀로가 아닌 고린도 교회, 에베소 교회, 예루살렘 교회, 디모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모두가 하나의 지체로서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꿈과 열정을 갖고 힘쓰고 유기적으로 동행하는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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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청년부 모임
김승모, 조은영 목자님 부부댁에서 청년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섬김, 그리고 편안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덕분에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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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 "He is Risen, So What?"
"He is Risen, So What?" 1 Corinthians 15:20-34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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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고린도전서 9:24-10:13) 음행과 우상숭배의 멸망의 위기에 처한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멸망의 과거를 되집습니다. 음행을 하다가, 주를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한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들을 되집으며 고린도교회를 깨우칩니다. 이러한 과거의 본보기는 고린도 교회와 우리를 향한 교훈이며 영적교만에 깨어있어야 할 이유가 됨을 말씀을 통해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본문에서 말씀하는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자’ 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만 상을 받는 것 처럼, 그리고 그 경기를 위해 스스로를 극히 훈련하고 절제하며 단련받는 것 처럼, 우리의 삶에서도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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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바울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전합니다. 성령이 없이는 무력하게도 죄가 이끄는 그대로 행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각 사람에게 맞는 은사를 허락하십니다. 이 은사를 받아 우리는 유익한 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유익한 일이란 나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교회 공동체 내 다른 성도들을 돕고, 나아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여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이 없는 삶은 죄가 주인 되는 삶입니다. 죄가 좌로 하면 좌로 우로 하면 우로 치우쳐집니다. 성령을 받을 때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법에 매이게 됩니다. 여전히 육신을 입은 채로 죄와 싸우나 더이상 그것에 종속 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낄 때,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로 돌아올 때, 죄는 우리에게 아무 힘도 없습니다. 성령은 은사를 주십니다.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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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 "Who Is This About, Really?"
1 Corinthians 12:1-11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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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 “예수님을 믿고도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유”
"예수님을 믿고도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유" 고린도전서 12:1-11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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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7:25-40)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 있는 결혼에 대한 많은 혼동으로 인해 바울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유가 좋은 것인지 금욕이 좋은 것인지, 결혼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독신으로 남는 것이 좋은 것인지 등 바울이 답을 합니다. 미혼자들에 대하여 바울은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그냥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다 지나갈 때가 가까워 온 이때에 미혼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고민하지만 기혼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내 배우자를 기쁘게 할까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법이 아니며 결혼하는 자도 잘하는 것이며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마지막 때에 가질 마음가짐은 다른 것으로 인해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오직 어떻게해야 주님을 섬길지 헌신된 것이 복된 일이라고 가르칩니다. [묵상 (명령, 35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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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고린도전서 6:12-20)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 안에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몸의 목적에 대해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13절)고 말하며 우리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고 또한 한 영임을 말씀합니다. 몸은 하나님께로 받은 것이고 더욱이 아들의 생명 값으로 산 것이니 주와 한 몸을 이룬 몸은 성령의 전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합니다.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살리셨습니다.(14절)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를 살리셔서 우리는 그분의 몸이 되고 그분은 우리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이 탄생하게 되었고 주님과 연합된 우리는 그분과 한 생명, 한 영, 한 몸, 한 마음을 가지게 됨을 이번 말씀을 통해 묵상해봅니다. 그런데 “주는 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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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4일 - “그리스도인이 음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길”
그리스도인이 음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길 고린도전서 6:12-20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ㄱ)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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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바베큐 파티 & 교회 대청소
바베큐 파티와 교회 대청소가 함께 진행된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바베큐 파티를 준비해주시고 남녀노소 모든 성도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교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셨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쁜 마음으로 섬겨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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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나눔방(송별회)
박재신, 박소윤 가정께서 5년간의 앤아버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십니다. 그동안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이 가정 위에 앞으로도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풍성한 은혜 그리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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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3:1-15)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서 당을 짓게 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예수님을 제시합니다.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높이 여겨 바울 파, 아볼로 파, 베드로 파 등등 내가 따르는 지도자를 통해 자랑을 하는 고린도 교인들을 바울은 육신에 속한 자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바울과 아볼로가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자라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뿌리고 심고 물 주는 자도, 받고 자라나는 자도 스스로 뽐낼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그 터 위에 무엇으로 지을지를 조심하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터는 없기 때문에, 지혜와 문벌과 명예로 짓는 모든 것은 불 타 없어질 것입니다. [묵상 (지식, 11절)]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 교회가 당을 지어 서로 분쟁을 한다는 소식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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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2장 1-16절) 바울은 참된 전도는 세상의 지혜와 현란한 말솜씨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역설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가장 지혜로운 통치자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이는 오직 성령으로 얻을 수 있는 지혜입니다. 이 지혜를 통해 영적인 시선을 갖고 하나님의 일을 알게 하십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알지 못하기에 믿음의 성도들이 행하는 일이 미련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공급하시는 생명의 지혜를 묵상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요령과도 같습니다. 나의 경험과 지식에 근거하여 가장 그럴듯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복잡해지는 이 세상 속 뒤쳐지지 않으려면 다양한 경험에 근거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처럼 느껴집니다. 세상 지혜는 매 순간 변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지혜는 심플합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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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 "How Can I Grow in Christ?"
1 Corinthians 3:1-15 Lay Pastor Caleb Chun 6/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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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속해 있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인가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속해 있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인가요?" 고린도전서 3:1-10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1)사역자들이니라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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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나눔방 목자 수련회
나눔방 목자 수련회를 통해서 교회와 목자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을 위해 말씀을 준비해주시고 전해주신 목사님과 아침 식사를 준비해주신 사모님과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주신 이선희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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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 "Does God Have Favorites?"
Genesis 49:16-28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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