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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 “예수님을 믿고도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유”
"예수님을 믿고도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유" 고린도전서 12:1-11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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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7:25-40)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 있는 결혼에 대한 많은 혼동으로 인해 바울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유가 좋은 것인지 금욕이 좋은 것인지, 결혼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독신으로 남는 것이 좋은 것인지 등 바울이 답을 합니다. 미혼자들에 대하여 바울은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그냥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다 지나갈 때가 가까워 온 이때에 미혼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고민하지만 기혼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떻게해야 내 배우자를 기쁘게 할까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법이 아니며 결혼하는 자도 잘하는 것이며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마지막 때에 가질 마음가짐은 다른 것으로 인해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오직 어떻게해야 주님을 섬길지 헌신된 것이 복된 일이라고 가르칩니다. [묵상 (명령, 35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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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고린도전서 6:12-20)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 안에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몸의 목적에 대해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13절)고 말하며 우리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고 또한 한 영임을 말씀합니다. 몸은 하나님께로 받은 것이고 더욱이 아들의 생명 값으로 산 것이니 주와 한 몸을 이룬 몸은 성령의 전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합니다.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살리셨습니다.(14절)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를 살리셔서 우리는 그분의 몸이 되고 그분은 우리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이 탄생하게 되었고 주님과 연합된 우리는 그분과 한 생명, 한 영, 한 몸, 한 마음을 가지게 됨을 이번 말씀을 통해 묵상해봅니다. 그런데 “주는 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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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4일 - “그리스도인이 음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길”
그리스도인이 음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길 고린도전서 6:12-20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ㄱ)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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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바베큐 파티 & 교회 대청소
바베큐 파티와 교회 대청소가 함께 진행된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바베큐 파티를 준비해주시고 남녀노소 모든 성도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교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셨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쁜 마음으로 섬겨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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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나눔방(송별회)
박재신, 박소윤 가정께서 5년간의 앤아버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십니다. 그동안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이 가정 위에 앞으로도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풍성한 은혜 그리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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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고린도전서 3:1-15) [말씀요약] 고린도 교회 내에서 당을 짓게 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예수님을 제시합니다.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높이 여겨 바울 파, 아볼로 파, 베드로 파 등등 내가 따르는 지도자를 통해 자랑을 하는 고린도 교인들을 바울은 육신에 속한 자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바울과 아볼로가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자라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뿌리고 심고 물 주는 자도, 받고 자라나는 자도 스스로 뽐낼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그 터 위에 무엇으로 지을지를 조심하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터는 없기 때문에, 지혜와 문벌과 명예로 짓는 모든 것은 불 타 없어질 것입니다. [묵상 (지식, 11절)]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 교회가 당을 지어 서로 분쟁을 한다는 소식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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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2장 1-16절) 바울은 참된 전도는 세상의 지혜와 현란한 말솜씨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역설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가장 지혜로운 통치자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이는 오직 성령으로 얻을 수 있는 지혜입니다. 이 지혜를 통해 영적인 시선을 갖고 하나님의 일을 알게 하십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알지 못하기에 믿음의 성도들이 행하는 일이 미련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공급하시는 생명의 지혜를 묵상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요령과도 같습니다. 나의 경험과 지식에 근거하여 가장 그럴듯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복잡해지는 이 세상 속 뒤쳐지지 않으려면 다양한 경험에 근거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처럼 느껴집니다. 세상 지혜는 매 순간 변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지혜는 심플합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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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 "How Can I Grow in Christ?"
1 Corinthians 3:1-15 Lay Pastor Caleb Chun 6/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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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속해 있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인가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속해 있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인가요?" 고린도전서 3:1-10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1)사역자들이니라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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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나눔방 목자 수련회
나눔방 목자 수련회를 통해서 교회와 목자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을 위해 말씀을 준비해주시고 전해주신 목사님과 아침 식사를 준비해주신 사모님과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주신 이선희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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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 "Does God Have Favorites?"
Genesis 49:16-28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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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 “헌신 조심하세요. 다만,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헌신입니다”
“헌신 조심하세요. 다만,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헌신입니다” [창49장 16-28절, 쉬운성경] 16 "단은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들처럼 자기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17 단은 길가의 뱀과 같을 것이며 길가에 숨어 있는 독사와 같을 것이다. 그 뱀이 말의 다리를 물면 그 탄 사람이 뒤로 떨어질 것이다." 18 "여호와여, 저는 주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19 "도둑들이 갓을 공격할 것이다. 하지만 갓은 도둑들과 싸워 이겨 도망가게 할 것이다." 20 "아셀의 땅에서는 좋은 식물이 많이 나올 것이며 그에게서 왕께 바칠 음식이 나올 것이다." 21 "납달리는 사랑스런 새끼 사슴들을 품에 안은 뛰노는 암사슴이다." 22 "요셉은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샘물 가에서 자라는 풍성한 포도덩굴과 같다. 요셉은 담 위에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와 같다. 23 사람들이 그를 화살로 맹렬히 공격하고, 무섭게 활을 쏘아댄다. 24 그러나 요셉의 활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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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 "용서는 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되어지는 것입니다"
“용서는 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되어지는 것입니다” [창45:1-15, 쉬운성경] 1 요셉은 자기 종들 앞요셉과더 이상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요셉은 "모두 다 물러가거라" 하고 소리쳤습니다. 형들만 남게 되자 요셉은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2 요셉이 너무 크게 소리내어 울었기 때문에 이집트 사람들도 모두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왕궁의 신하들도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3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신가요?" 그러나 형들은 너무나 놀랐기 때문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4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리 가까이 오세요." 그러자 형들이 요셉에게 가까이 갔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의 동생 요셉입니다. 형님들이 이집트에 노예로 팔았던 바로 그 요셉이란 말이에요. 5 하지만 이제는 염려하지 마세요. 저를 이 곳에 판 일로 마음 아파하지 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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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 "Are Your Wounds Healed? Or Are They Hidden?" -
"Are Your Wounds Healed? Or Are They Hidden?" Genesis 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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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출국자모임_미국팀
2026년 5월 23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성균관대학교에서 출국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미국팀은 zoom으로 모임에 실시간 참여하여 Q/A를 도왔습니다. 이를 위해 만사교사, 행정, 나눔방 목자님들이 함께 모여 매주 금요예배 후 중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국자 사역과 영혼 섬김에 주님 앞에 기도로 먼저 나아가는 저희들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이제 앞으로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와 섬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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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2026 여름 성경 학교
VBS 2026 여름성경학교 말씀: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마16: 13-16), 박상춘 목사님 일정: 8/14(금)-15(토) 시간: 10시-1시 문의: 김미성 교장 선생님( 518-488-7920) 참가비: $20(점심 식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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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창세기 42장 1-17절) 말씀요약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보냈지만, 베냐민은 재난을 당할까 두려워 함께 보내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이라 몰아세우며 그들의 진실함을 시험하기 위해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요구합니다. 형들은 이 일을 겪으며 과거 요셉에게 지은 죄를 떠올리고 자신들에게 괴로움이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말을 듣고 몰래 울었으며, 시므온을 결박한 뒤 나머지 형들에게 곡식과 길 양식을 주어 돌려보냅니다. 말씀묵상 형들에게 팔렸던 요셉은 애굽 총리가 되어서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형들에게 미움을 샀던 그 꿈 내용대로 자기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때 요셉은 과거에 매여 형들에게 복수를 하거나 통쾌해 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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