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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큰 것임을 알 수 있을까요?" 요13:3-8, 우리말성경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주셨으며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아시고는 4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허리에 수건을 두르셨습니다. 5 그러고 나서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닦아 주셨습니다. 6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다가가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여, 제 발도 씻겨 주려 하십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7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그러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제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씻겨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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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민 권사
요한복음 13:1-17 말씀묵상 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의 사랑은 사랑받는 대상의 자격요건과 상관없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다 입니다. 1절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선포되고 2절에 가룟 유다의 마음엔 이미 예수님을 배신할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것을 다 아셨지만 식사 도중 일어나 모든 제자들(자신을 배신하고 부인할 제자들까지 포함한)의 발을 씻기십니다. 그 후 이렇게 하신 주님의 마음(섬김의 본, 끝까지 사랑)을 알고 그 뜻대로 우리가 삶을 살아낼 때 복(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오는 참된 기쁨, 쉼, 안식)이 있을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곳으로 돌아갈 때가 된것을 아시자 세상에 두고 가는 제자들이 정말 눈에 많이 밟히셨나 봅니다. 그러니 그 제자들을 향한 사랑이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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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요한복음 13:1-17)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그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며 대야에 물을 떠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수건으로 닦아주십니다. 제자들의 주와 선생이었던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종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발을 씼으셨던 것은 본을 보여 후에 예수님이 행하신 것 같이 제자들도 행하게 하려 함이셨습니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한 것처럼 주님의 본을 따라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도 말씀하십니다. 하늘 보좌에서 일어나 왕의 겉옷을 벗으시고 종의 형태로 이 땅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섬기시는 참 왕의 참 사랑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종의 자리를 넘어 죄인의 자리로 곧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정도로 내려가셔서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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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부 낙엽 청소한 날
엠마오 청년부들 교회 마당 낙엽 청소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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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 요한복음 12장 1~8절 >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렸던 베다니로 가십니다. 그곳에선 예수를 위한 잔치로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아있고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줍니다. 가룟 유다는 이 값비싼 향유를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주지않냐고 말하지만 이속에는 가난한자들을 위함이 아닌 돈을 훔치려는 마음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만 예수님 자신은 항상 있지 아니한다고 마리아의 행동에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향유를 간직하라고 하십니다. 죽은오빠를 살린 예수님을 다시 만난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붓고 닦아줍니다. 향유를 붓고 닦기위해선 그 향유를 깨드려야 합니다. 저는 깨드려야한다는것에 묵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남에게 베푸는것을 좋아하고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너무 사랑하기에 주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드리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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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즘은 내가 믿어왔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아요. 왜죠?" 요 11:28 -40, 우리말성경 28 마르다는 이 말을 하고 나서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가만히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로 갔습니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마중 나갔던 그곳에 계셨습니다. 31 마리아와 함께 집 안에 있으면서 그녀를 위로하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벌떡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통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 알고 따라나섰습니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에 이르러 예수를 보자 그 발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저희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흐느껴 우는 것과 따라온 유대 사람들도 함께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해 괴로워하셨습니다. 34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어디에 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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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 "Why Did My Life Not Get Better After Meeting Christ?"
"Why Did My Life Not Get Better After Meeting Christ?" John 11:38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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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기간: 3/30(월)-4/3(금) 시간: 새벽 5:30 주제: ”구원의 길, 십자가의 길“ 말씀: 요한복음18: 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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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환영회
새가족 환영회 일시: 2026년 3월 22일, 2시 30분 대상: 25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교회 등록을 마치신 분들 가벼운 다과와 서로 알아가는 친목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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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묵상일기 요한복음 11:38-46 오늘 본문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에 찾아옵니다. 어제 본문에서는 마리아가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조금 더 일찍 오셨더라면…” 하며 예수님 앞에서 울었고, 많은 사람들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함께 통곡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마음 아파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눈물은 단지 동정과 연민의 눈물이었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마리아가 나사로의 병 소식을 전했을 때 곧바로 달려오셔서 그를 살리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소식을 들으시고도 곧장 떠나지 않으셨고, 일부러 지체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우시기까지 하시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물은 단순히 사랑했던 나사로의 죽음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육신의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현실과, 그 가운데 드러나는 믿음 없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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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 "Good Shepherd and His Sheep"
"Good Shepherd and His Sheep" John 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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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예수를 믿어도 왜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할까요?” 요한복음 10:1-6 우리말성경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되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다. 2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를 위해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목자가 앞서가면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뒤따라간다. 5 그러나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다. 낯선 사람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양들은 도리어 그에게서 피해 달아난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예수께서 자기들에게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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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상춘 목사
3월 둘째주 나눔방 나눔서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1–16) (말씀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양은 목자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목자는양을 양의 문으로 인도합니다. 목자의 임무는 먼저 자신이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양들을 양의 문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의문(예수님, 7절)으로 들어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강도와절도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목자는 아무리 양이 많아도 각각 한 마리 한 마리의 이름을 부른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양들을 양의 문(예수님)으로 인도하여 양의 우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목자의 사명이라고 하십니다. 양은 목자의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인도함을 받습니다. 여기서 목자의 음성은 예수님의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음성(말씀)이 없으면 양은 흩어지고 맙니다. 목자는 자신을 버리기까지 양을 강도로부터 보호하고, 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영생을누리는 삶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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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 Campus Town Church of Ann Arbor
John 9:1-12 1 As he passed by,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2 And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3 Jesus answered, “It was not that this man sinned, or his parents, but that the works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m. 4 We must work the works of him who sent me while it is day;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5 As long as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6 Having said these 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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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신다면…” 요9:1-12, 우리말성경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사람의 죄도, 그 부모의 죄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신 후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어서 진흙을 이겨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7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가서 씻고는 앞을 보게 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이웃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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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매일 성경 묵상) 요한복음 8:31-41 (금) 자신을 믿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선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 것이며, 진리가 그들을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곧바로 이의를 제기합니다.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한 번도 종이 된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곧바로 그들이 죄의 종임을 알리시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지만 아들은 영원히 거함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자신들의 아비(마귀)에게서 들은대로 행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하시지만,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주장합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을 믿게 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는 하지만, 정말 믿어야하는 이유가 되는 영적인 실태는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자유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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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Are You Satisfied"
“Are you Satisfied” John 6:1-15 1 After this Jesus went away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of Galilee, which is the Sea of Tiberias. 2 And a large crowd was following him, because they saw the signs that he was doing on the sick. 3 Jesus went up on the mountain, and there he sat down with his disciples. 4 Now the Passover, the feast of the Jews, was at hand. 5 Lifting up his eyes, then, and seeing that a large crowd was coming toward him, Jesus said to Philip,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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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과연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6:1-11, 우리말성경 1 이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2 그러자 환자들에게 표적을 베푸시는 것을 본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습니다. 3 예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4 그때는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많은 사람이 자기에게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이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이렇게 질문하신 것일 뿐, 사실 자기가 하실 일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한 사람당 조금씩만 먹는다고 해도 200데나리온어치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입니다." 8 제자들 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말했습니다. 9 "여기 한 소년이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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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 "Who Told You?"
"Who Told You?" John 5:1-15 1 After this there was a feast of the Jews, and Jesus went up to Jerusalem. 2 Now there is in Jerusalem by the Sheep Gate a pool, in Aramaic called Bethesda, which has five roofed colonnades. 3 In these lay a multitude of invalids—blind, lame, and paralyzed. 4 for an angel of the Lord went down at certain seasons into the pool, and stirred the water: whoever stepped in first after the stirring of the water was healed of whatever disease he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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