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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시편 13편 1 – 6절) 다윗이 역경으로 지치고 마음의 근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뵙길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를 원함과 동시에, 자신의 눈을 밝혀 주실 것을 구합니다. 그는 결국 주의 사랑을 의지하며 주께서 구원하심을 기뻐합니다. 구약에서 다윗은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울과 모든 이스라엘 군들이 골리앗의 호통 앞에서 떨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앞장 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시편에서의 다윗은 두려워하고 근심합니다. 그만큼 강인했던 인물이 시편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며 하나님께 호소할 만큼 하나님은 그를 끝까지 몰아 붙이신 듯 합니다. 그럼에도 호소 가운데 나의 눈을 밝혀달라는 기도가 눈에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연되더라도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지만 훗날 허락하시는 기도 응답에 우리는 우리가 했던 기도를 잊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잊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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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승모 안수집사
(시13:1~6)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시13:3)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시13:5)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시13:6) 나이가 들어가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기쁨 보다는 슬픔이 가득하고, 평안 보다는 걱정과 근심이 늘어가며, 나늘 도와줄 은인 보다는 내가 도와야 할 사람들이 더욱더 늘어가면서 오히려 외부 세상의 공격이 더 거세질거 같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우울한 감정에 휩싸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오늘 이 시편의 말씀은 제게 참 위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위로와 간구의 기도가 없었더라면 이 세상살이가 얼마나 막막했을까요. 결국 기도도 주님의 임재 함을 믿고 당장 이루어 지지는 않더라도 듣고는 계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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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 "What’s Making Our Relationships So Difficult?"
"What’s Making Our Relationships So Difficult?" Psalm 15:1-5 Student Pastor David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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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 "예수를 믿어도 믿지 않는 내 친구보다 다른 것이 없어요. 왜죠?"
“예수를 믿어도 믿지 않는 내 친구보다 다른 것이 없어요. 왜죠?” 시편 15:1-5 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1)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5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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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둘째 주 나눔방 모임
매주 하나님 안에서 함께 모여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나눔방입니다.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모습이 주님 안에서 한 떡을 떼며 교제했던 초대교회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모양은 다를지라도 같은 믿음 안에서 서로를 세우고 사랑을 나누는 귀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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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 "Do I Know Where I Am Headed?"
"Do I Know Where I Am Headed?" Psalm 8:1-9 Student Pastor David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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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 "결국 주님의 사랑이 날 변화시킵니다"
“결국 주님의 사랑이 날 변화시킵니다” 요나서 4:1-11 1 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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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시편 9:1-20)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시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현재 어떤 존재로 경험되어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시편 3편 3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라는 말씀이 최근 들어 나의 초라한 모습과 무능한 모습에 움츠려져 가는 나의 마음에 힘을 주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서 다른 사람들의 모습과 나를 비교하여 무능하고 초라하게 느끼고 생각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에 내가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회사에서 강요하는 업무와 요구하는 업무량으로 시간을 더 할여해서 그날의 업무를 끝내려고 일을 더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와 수치가 목표에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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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시편 10:1-18) [말씀요약] 두 부류의 사람들이 본문에서 소개됩니다. 악한 자는 가련한 자를 압박하고, 욕심과 탐욕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이 그를 보지 못한다 하며 그의 모든 생각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한다합니다. 악한 자는 견고하고 굳건한 길로 말미암아 확신하기를 그가 흔들리지 아니한다 하며 하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반면에, 가련한 자는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가진 것도, 믿을 구석도 없는 가련한 자, 외로운 자, 고아, 압제 당하는 자는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묵상 (모범, 14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지 못하신다하며 하나님이 없다하는 삶을 삽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삶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삶이 가장 불행한 삶입니다. 그에 반해 가련하고 외로운 자는 주를 의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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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장미리 목자
(시편 1:1-6) (말씀 요약) 의인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늘 묵상합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때를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며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반면 악인들은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고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의 길은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하여 사라지게 하십니다. (말씀 묵상) 이번 말씀은 의인과 악인의 길이 어떻게 다르며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의인은 복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입니다.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이신 예수님과 늘 함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으며 모든 일이 형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입니다. 반면 악인들은 자신의 꾀를 의지하고 죄인의 길을 따르며 오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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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5일 -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항복하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항복하다" 요나서 1:11-17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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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시편 3편 묵상) 말씀요약 시편 3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도망하던 위기 속에서 드린 기도입니다. 다윗은 많은 대적들이 자신을 치려고 일어나고, 사람들이 그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조롱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상황보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방패, 영광, 머리를 드시는 분으로 고백합니다. 다윗은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믿음을 붙듭니다. 그래서 그는 대적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누워 자고 다시 깰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환경이 안전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붙들고 계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윗은 구원이 사람이나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묵상 시편 3편을 묵상하며 믿음은 어려운 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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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5일 - "The Reason that God is a Blessing to Me"
Psalm 1:1-6 Student Pastor David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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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천예준 목자
(1 Corinthians 15.1-11) Summary: Paul reminds the Corinthians of the gospel that is of first importane. That in fulfillment of the Scripture, Jesus Christ died for our sin, was buried,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ppeared to Peter and the 12, to 500+ brothers who are living eyewitnesses, to James, all the apostles, and to Paul. Paul considers himself the least of the apostles because of his persecution of the church yet now works harder than anyone else so that the grac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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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곽민섭 목자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고린도전서 16:8-9 (요약) 오늘 고린도전서 16장 말씀에서 바울은 하나님 나라 사역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당부와 계획들을 고린도 교회에 부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예루살렘 교회에 가져갈 연보 (offerings), 마케도니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가서 머물 계획, 오순절까지는 에베소서에 머물 계획, 그리고 디모데를 보냄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바울이 감당하고 있던 사역의 현장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합하여 하는 것임을 다시금 배우게 됩니다 - 여기서 바울도 홀로가 아닌 고린도 교회, 에베소 교회, 예루살렘 교회, 디모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모두가 하나의 지체로서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꿈과 열정을 갖고 힘쓰고 유기적으로 동행하는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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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청년부 모임
김승모, 조은영 목자님 부부댁에서 청년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섬김, 그리고 편안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덕분에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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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 "He is Risen, So What?"
"He is Risen, So What?" 1 Corinthians 15:20-34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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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고린도전서 9:24-10:13) 음행과 우상숭배의 멸망의 위기에 처한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멸망의 과거를 되집습니다. 음행을 하다가, 주를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한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들을 되집으며 고린도교회를 깨우칩니다. 이러한 과거의 본보기는 고린도 교회와 우리를 향한 교훈이며 영적교만에 깨어있어야 할 이유가 됨을 말씀을 통해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본문에서 말씀하는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자’ 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만 상을 받는 것 처럼, 그리고 그 경기를 위해 스스로를 극히 훈련하고 절제하며 단련받는 것 처럼, 우리의 삶에서도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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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바울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전합니다. 성령이 없이는 무력하게도 죄가 이끄는 그대로 행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각 사람에게 맞는 은사를 허락하십니다. 이 은사를 받아 우리는 유익한 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유익한 일이란 나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교회 공동체 내 다른 성도들을 돕고, 나아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여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이 없는 삶은 죄가 주인 되는 삶입니다. 죄가 좌로 하면 좌로 우로 하면 우로 치우쳐집니다. 성령을 받을 때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법에 매이게 됩니다. 여전히 육신을 입은 채로 죄와 싸우나 더이상 그것에 종속 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낄 때,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로 돌아올 때, 죄는 우리에게 아무 힘도 없습니다. 성령은 은사를 주십니다.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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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 "Who Is This About, Really?"
1 Corinthians 12:1-11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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