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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 “예수를 믿는 것과 예수를 따르는 것? 어떻게 구별하죠?”
“예수를 믿는 것과 예수를 따르는 것? 어떻게 구별하죠?” 사시기 4:1-10 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3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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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 “내가 예수 믿고 삶의 참 소망을 갖게 된 이유”
“내가 예수 믿고 삶의 참 소망을 갖게 된 이유” 사시기 2:1-10 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5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1)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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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최민지 목자
(사사기 2장 1~10절 묵상)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그들의 조상들과 약속한 땅, 가나안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 너희는 이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을 헐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말씀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진노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불순종한 백성들에게 징계를 내리시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심판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김에서 통곡하며 울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가 살아있는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일들을 본 장로들이 살아갈 동안에는 여호와를 섬겼습니다. 하지만 여호와의 종인 여호수아가 죽게 되고 그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본 세대의 사람들이 다 지나간 후에 온 다음 세대는, 여호와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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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함께 나눠요 | 조은영 목자
(사사기 1:22~36)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요셉가문은 벧엘을 점령하지만 므낫세, 에브라임, 스불론, 아셀, 납달리, 단 지파는 가나안 주민을 몰아내지 못하고 결국엔 섞여 살면서 부역꾼으로 삼습니다. 벧엘을 점령하는데 도왔던 한 사람을 살려주지만, 그와 그 가족은 루스라는 성읍에서 나와 헷 사람들의 땅으로 가서 또다른 루스라는 성읍을 세웁니다. [말씀 묵상] 요셉가문이 벧엘(루스)을 점령하는데 도운 한 사람은 여리고를 점령하는데 도왔던 기생 라합이 생각나게 합니다. 그 후에 라합은 이스라엘 공동체에 섞여 살고 예수님 족보에 들어갑니다. 반면 오늘 본문의 그 한사람은 이스라엘을 도와 목숨은 건지지만, 장소만 이동하여 같은 이름 루스를 만들고 거기에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을 도왔지만 이스라엘을 떠나 또 다시 가나안을 만들어 거하는 모습이 라합과 대조가 되었습니다. 분명 저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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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37:1-20) [요약] 앗수르의 산헤립 왕과 랍사게는 하나님과 히스기야를 조롱합니다. 열방 모든 나라들의 우상들과 같이 여호와 또한 그의 나라를 앗수르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곧바로 여호와의 전으로 향하고 이사야에게 기도를 요청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산헤립 왕이 또다른 편지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앗수르에게서 지키실 것이라는 말을 믿지 말라고하며 하나님에겐 유다를 앗수르에게서 구할 힘이 없다고 합니다. 히스기야는 이 편지를 직접 성전에 가져가 하나님 앞에 펴두고, 주께서 개입하셔서 여호와께서 살아계시며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만국에 알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묵상] [20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 앞으로 가져갔습니다. 모든 위협과 조롱 속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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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권사
(이사야 36:1-22)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이사야 36:18-21) 앗수르왕 산헤립은 랍사게와 대군을 남유다에 보내어 조롱하고 협박하며 항복하라고 권유합니다. 다른 신들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앗수르로부터 남유다를 보호하고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당당하게 항복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히스기야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잠잠히 있고 어떤 말로도 대답하지 말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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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한성봉 목자
금요일 말씀 묵상 앗수르 왕 산헤립의 명을 따라 유다를 침공한 지휘관 랍사게는 애굽의 왕도, 하나님도 아닌 앗수르 왕에게 복종하라는 경고를 보냅니다. 이를 듣게된 히스기야 왕은 이사야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앗수르 왕의 경고성 설득이 이어지면서 히스기야왕은 불안에 빠집니다. 히스기야는 앗수르로부터 온 사자의 서신을 펼쳐 놓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천지의 창조주로 인정하며 그가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온 만민이 알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께 기도함은 나의 유익을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 즉, 하나님의 이름을 온 만민이 알게 되고, 그의 말씀이 실제함을 깨닫고, 나와 온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길 기도합니다. 그 때 주님이 들으십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막강한 앗수르의 군대를 하루 아침에 멸하셨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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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 "Beyond Fight or Flight"
"Beyond Fight or Flight" Isaiah 37:10-20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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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 “예수 믿고 난 후 갑자기 나의 삶에서 닫힌 문이 오는데.. 왜죠?”
“예수 믿고 난 후 갑자기 나의 삶에서 닫힌 문이 오는데.. 왜죠?” 사37:9-15, 21-23 우리말성경 9 그때 산헤립은 에티오피아 왕 디르하가가 자기와 맞서 싸우려고 진격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그는 그 소식을 듣고서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 말했다. 10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의지하고 있는 신은 '예루살렘이 앗시리아 왕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지만 거기에 속지 말라. 11 보라. 너희는 분명히 앗시리아 왕들이 그간 모든 나라들을 어떻게 진멸했는지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가 구원받겠느냐? 12 내 조상들이 멸망시킨 그 민족들의 신들이 그들을 구해 냈느냐? 고산, 하란, 레셉, 들라살에 있는 에덴 사람들의 신들 말이다.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이나 헤나 성이나 이와 성의 왕은 모두 어디에 있느냐?" 14 히스기야는 그 사람들에게서 받은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여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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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진현 목자
(이사야 30장 18-26절 묵상) 말씀요약 하나님을 떠나 애굽을 의지하는 유다 백성이지만, 하나니께서는 그들을 버리시지 않고 다시 은혜 베풀기 위해 기다리심을 말합니다. 유다 백성들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소리를 듣고 응답하시며, 가야 하는 바른 길을 알려주실 것을 말합니다. 또한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잘못 의지하였던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메마른 땅에 비를 내리시고 풍성하게 하시는 것처럼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시고, 결걱 상처를 싸매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말씀묵상 이사야 30장 15절 -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돌이켜 조용히 있을 것과 잠잠하고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허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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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30:1-17) [요약] 유다 백성들에게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정세 가운데에 풍요와 강한 세력이 있는 애굽에게로 가 동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길은 이것에 걸림이 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애굽에게 사신들을 보내고 조공을 바치는 모든 일이 무익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합니다. 선견하지 말라하며, 바른 것을 보이지 말라하며,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고 거짓된 것을 보이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각은 그들의 계획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 잠잠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구원과 힘을 얻는 길이라고 하시지만, 백성들은 “아니라” 하며 애굽을 의지하는 그들의 계획을 꺾지 않습니다. [묵상] [10절]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 애굽과의 동맹을 할 마음을 이미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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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 "Is Following God Supposed to be Exhausting"
“Is Following God Supposed to be Exhausting” Isaiah 30:1-17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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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 "예수를 믿는 삶은 믿기 전과 완전 다른 삶인가요? 어떻게 다른가요?"
“예수를 믿는 삶은 믿기 전과 완전 다른 삶인가요? 어떻게 다른가요?” 이사야 30:1-3, 15-17 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2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3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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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교인 수련회
2026년 앤아버대학촌교회 전교인 수련회 “내가 예수 믿고 갖게 된 참 소망의 이유” (베드로전서 3:15) -날짜: 2026년 9월 25일(금) - 27일(주일) (금 저녁 7:30PM - 주일 3부 예배) -장소: Faholo Conference Center -강사: 박상춘 목사님 -수련회비: $200 (가정/직장인) $100 (학생; 중학생 - 박사생) $50 (자녀; 5세 - 초등생) (2박 3일, 식사 포함) -준비물: : 샴푸, 린스, 바디워시, 헤어 드라이기 : 성경책, 필기도구 : 여벌옷 : *배게, 이불, 수건은 숙소에서 제공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만일 원하시면 더 가져오셔도 됩니다. -등록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OvhBXtHVcApc8xOkV24TkGAhHgfoiBtEnDE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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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목자 환송회
민섭 목자님과 현지 목자님의 환송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아래 참으로 은혜로운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곳으로 가시더라도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예배하는 목자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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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국상후 전도사
(이사야 26:1-27:1) [요약] 이사야 선지자는 계속해서 그 날, 높은 나라들의 심판을 받고 주의 백성들이 땅 끝에서부터 구원을 얻는 날에 일어날 일들을 선포합니다. 모든 성벽과 높은 요새를 헐어버리시는 그날, 심지가 견고하여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들에겐 주의 구원이 견고한 성읍이 되고 성벽과 외벽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주의 심판과 밤 중에도 주를 기다리고 기억하며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이며, 다른 주들이 관할하여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환난과 징벌 가운데에도 오직 살리실 수 있는 하나님께만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선 이 기도에 내 백성은 밀실에 들어가 잠깐 숨으며, 죄악을 벌하시고 용을 죽이시리라 하십니다. [묵상] [16절]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배 위에서 폭풍이 몰아칠 때에 주무시는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두려워 예수님을 깨우는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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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양가영 목자
(이샤야 24:1-13) (요약) 세계 온 땅을 향한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을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던 그 때 처럼 죄로 인해 더럽혀진 이 세상을 하나님은 다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심판을 예언합니다. 심판 받는 자의 잠시잠깐 누렸던 세상의 즐거움도 사라지며 기쁨이 소멸됩니다. (묵상)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우리의 세상적 지휘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며(롬 2:9),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며 (렘 17:10),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땅이 슬퍼하고 쇠약해짐을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그 이유는 그 주민들이 더럽혔음을 이야기핮니다. 그들은 율법을 범하고 율례를 어겼고 하나님과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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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선희 목자
(이사야 23:1~18) (요약) 무역중심지로 무역활동을 통해서 부를 축척했던 두로와 시돈이 멸망하게 되고 두로와 친밀한 관계를 맺었던 애굽도 두로의 멸망에 고통받습니다. 이 모든것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주권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두로를 회복시키시지만 그들은 또 예전처럼 음란함으로 부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부는 자기에게로 돌아가는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에게로 돌아갑니다. (묵상)-죄 17. 칠십년이 찬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수없이 이길로 가면 멸망의 길임을 말씀하시고 보여주셨습니다. 13절에도 힘으로 강력했던 바벨론의 끝도 멸망임을 보여주시면서 남유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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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 "So You Want a Peaceful Life"
"So You Want a Peaceful Life" Isaiah 26:1-4 Lay Pastor Caleb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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