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우리 함께 나눠요 | 김주현 형제님
앤아버에 와 신앙 생활을 시작하며 돌이켜 보았을 때 제가 받았던 은혜가 참 많았음을 느꼈습니다. 자라오면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심히 지나치고 때로는 불평하기도 한 상황들이 하나님의 계획 아래에 있음을 느끼던 순간이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문은성 목자님
6 년이라는 앤아버의 시간 중에서도 요즘에는 특별하게 그동안 해왔던 여러가지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학생들에게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인수인계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마무리를 준비할 때는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끝이 보이게 되고...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김동언 목자님
미시간의 봄과 여름은 나에게는 점점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죽은 것만 같은 자연의 생명들이 혹한의 시간을 지나 싹이 피어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푸르름을 더해 가고 꽃들이 만개하는 이 자연의 오묘함과 이 모든 것을 우리를 위해...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장영찬 목자님
이번주는 와이프가 3 박 4 일동안 시애틀에 가 있어 저 혼자서 아이 셋의 육아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밤이면 엄마만 끼고 자는 두 딸들이 있어서 밤에 애기들은 어떻게 재워야 하나, 그 기간동안 연구실에 출근하지 못하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최영성 형제님
아마도 주님의 사랑을 인정하고 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저의 삶의 질문은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이 세상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나, 어떤 삶이 올바르며,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이루어야 하나’ 같은 질문으로 살았습니다. 삶과...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이승우 목자니
본래 저라는 사람은 겁도 많고, 지극히 이기적이며, 세상 기준의 성공 가치에 자연스레 내 눈이 머무는 그런 본성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면, 마음의 낙담이 찾아오고, 어떻게 해서는 지혜로운 세상 방법을 의존하여, 나의...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강도현 형제님
“나는 선한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긴 기다림을 넘어서서, 주님께서 “나를 아심”과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목숨을...

대학촌교회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