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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조민식 목자
사랑하는 앤아버 대학촌 교회 성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 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9 년을 돌아보면 저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뻐 했을 때 보다 슬퍼하고 괴로웠을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김지석 형제
성탄주간에 우연히 한 묵상글(존 파이퍼의 ‘A Big God for Little People’)을 읽었습니다. 누가복음 2 장 1-7 절 말씀에 기초한 내용으로 가이사 아구스도(본디오 빌라도)가 로마제국 전체에 걸친 호적 조사를 명하고 이를 위해...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김수민 자매
앤아버로 대학원 공부를 하러 오기 전까지 저는 참 편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안락하고 편안하게 그렇게 얕은 삶을 살면서, 마음 한 구석에 저는 성경 속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만나고 싶었습니다. 어디서 읽었는지 잘 기억이...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김정은 자매
올 해는 우리 가족에게 참 의미 있는 한 해 였습니다. 믿음이 없던 우리 가족에게 오빠를 통해 처음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런 오빠를 통해 저 또한 주님을 만나고 두 남매 모두 주 안에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큰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문은성 목자
한 해가 끝나가는 시간이 다가오면 자연스레 올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 주 추수 감사 휴일을 맞아 올 해를 정리해보고 돌아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리에 정리해 놓은 여러가지 일들을 바라보며 올 해 시작 때 적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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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박성하 자매
사랑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닌, 사랑은 되어지는 것. 10 월 13 일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날까지도, 아니 통증이 시작된 당일까지도 제 머릿속에 맴돌았던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가 뱃속에 있는 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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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손유정 목자
요즘 시편을 묵상 하면서 감사는 믿음을 표현하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 일이 그냥 그런일이 있었지, 그때 진짜 힘들었는데…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내 안의 문제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것 이라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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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경민 목자
감사 이번 주는 저에게는 한가지 QT 말씀이 계속 반복됩니다. 감사.. 감사.. 감사.. 마치 잊지 말라고 저에게 계속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회사 생활은 정말 하루하루가 전쟁입니다. 마음 편하게 지내는 날보다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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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문은성 목자
이번에 졸업논문 발표를 준비하고 프로포절을 이번주에 마무리 하며 지난 5 년이 넘는 기간의 박사과정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마무리 하는 과정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좋은 것과...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이해준 목자
지난 8 월부터 앤 아버에서 두 번째 안식년을 시작하면서, "안식"의 의미에 대해서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안식년을 앤아버로 나와서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을 갖게 되었고 홍해를 건너는 믿음을 가졌다면, 이번 두번째 안식년에서는 요단강을 건너...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장혜수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캠퍼스 곳곳에 예쁘게 물든 단풍을 보며 감사한 것들을 헤아려 봅니다. 많은 감사의 제목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생각 난 것은 주변에 소중한 친구들과 동역자들입니다. 타지생활, 유학생활이 힘들고 고단합니다. 그러나,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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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정훈
다니엘(시온)이가 태어난지 2 주가 되었습니다. 탄생을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새 생명을 보내시면서, 또한 계속 생명의 위험 속에 있었던 민화자매를 아주 안전하게 살피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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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미숙
요즘 저에게 있어서 힘든 일은 현재 일하고 있는 약국의 매니저와 관계입니다. 올해초에 새롭게 약국으로 온 매니저는 약국의 운영을 잘하여 승진을 하기 위해서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지정하는 테크니션의 하루 근무시간이 줄어들어서 약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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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희진
앤아버에 오기 전, 저에게 크리스챤의 삶은 딱딱한 공식에 불과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교회를 가고, 헌금을 하고, 밥먹기 전 기도를 하고, 등등... 이런 노력을 하면 주님께서 분명 복을 내려 주실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규칙들이 주님과...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김유경
톨리도에서 보냈던 지난 1 년에 대해서 나눠보려고 합니다.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쭉 앤아버에서 지내오다가 작년이맘때쯤 톨리도, 오하이오에 있는 대학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낯선 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저는 머리 속으로 그려온 앞으로의 생활, 그...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문승미
작년 여름 남편이 취업과 직결되는 인턴쉽을 찾느라 굉장히 힘들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자기 할 일은 알아서 척척해내는 사람이라 '잘 되겠지' 하면서 김승혜 권사님께 기도제목만 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얼굴색이 나빠지는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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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이도현
앤아버에 온지 벌써 2 년이 되었고 이제 떠나게 되었습니다. 떠나면서 재미있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항상 걱정만 하는 저에게 영성이형이 걱정몬이라고 부르더군요. 참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찬 2 년이었습니다. 처음에 참 많은 계획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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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기승준 형제님
‘은혜의 소비자의 삶에서 은혜의 통로의 삶으로’ 2018 년 8 월 25 일 제가 처음 미시건으로 온 날입니다. 첫 유학생활이기에 걱정과 염려가 가득했던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느덧 앤아버에 온 지 1 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 동안...

대학촌교회
우리 함께 나눠요 | 최원진 목자님
안녕하세요. 대학촌교회 성도 여러분. 이렇게 ‘함께 나눠요’ 에세이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은 얼마 전에 예배를 드리며 잠시 홀로 묵상하였던 내용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어느 주일날 이였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설교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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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나눠요 | 김홍락 목자님
지난 8 개월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금년 1 월 저는 처음에는 원하지 않았던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홀로 인천 송도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하지 않았던 상황이었기에 가급적 기회만 되면 다시 앤아버로 돌아오기만을 생각하고아침에는 QT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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